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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권 2012/05/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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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향제분신사건의 숨겨진진실
    L씨는 장애인이다.
    그는 죽어가고있다.
    의사진단 생존가능성0%
    최장 30일 사투를 벌이다 죽는다. 그들을 입속에 넣고 씹어먹으며...
    그는
    지난2년동안에 남원시와 남원검찰청 남원경찰서에 대항한 고독한 투사였다.
    지난날 그는 남원시청행정실직원4명의 집단구타를 당했다.
    진단5주가 나왔다.
    남원경철서는 혐의 공소권없슴으로 사건을 무마했다.
    억울한 L씨는 시장 부시장 등 공직자의 비리를 찾아내어 대항했다.
    그러자 경찰과 검찰에서
    개인사철격인 내사 뒷조사가 시작되고
    차량절도혐의로
    검찰은 8개월 옥살이 시킨 후 혐의없슴이라는 이상한 결론을 내리고 풀어주었다.
    옥살이중 15일의 단식투쟁 당뇨도 얻었다.
    가족도 부모도 형제도 외면해 버린 놈이 되었다.
    그의 인생이 망가지고 피를 토하는 중에도 그들은 건재했다.
    목숨을 걸었다.
    그것이 그들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았다.
    부정 부패 은폐등의 온갖자료와 증거들이 차곡차곡 쌓여갔다.
    끝까지 저항하는 그는 이제 남원시에서 그들만의 비리와 은폐 축소 각종 부조리가 탄로 날까봐 조심해야하는 시한 폭탄같은 요주의 경계인물이 되었다.
    드디어
    춘향제행사에서 터질것이 터졌다.
    위기감을 느낀 그들은
    경호원을 가장한 폭력배를 동원해 그만 찍어서 시비를 걸고 위압하였다.
    시에서 개인감정이 있는 것 아니냐고 수군대는 시민들도 있었다. 증인들이 있다. 녹취했다.
    모멸 능멸.....
    한 남자의 인생을 망친 원한......
    그는 결국 시청안에서 분신 자살(담당의사진단-생존율제로)해 버렸다.
    이것이 진실한 보도이다.

    경찰서에서 내보낸 뉴스같다고....부시장님이 해명한다
    담당의사가 분명히 말했다.
    대전으로 이송중에 사망할 수 있다고.....80%전신화상 3도....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댓글을 달았다.
    사망한다고.....그리고 숨겨진 진실은 다 덮고 단순보도하면서 알만한 당자자들의 의도적인 오보이다.
    시청직원3분이 왔다.
    이 사건의 속 내막을 다 알면서도 중환자실 앞에서 그가 죽어버리면 행여 모든 것이 아무도 모르게 덮어질 거라는 희망으로....
    간만 보는 시청직원이나 경찰서 검찰청 그리고 부패에 연루된 사람들.....
    난 모든걸 다 알고 있다고 털어놓고 돌려 보냈다.

    다행이도 그가 2년간 모아온 모든 부패의 자료와 증거물 증인 녹취록 그리고 어젠 본인의녹음하여 잘 정리되어 있다.

    시청직원들이 돌아가고 남원 부시장님이 전화가 왔다.
    그분?인지 새로 취임하신분인지 묻지도 않았다.
    저녁즈음엔
    어떤 분?인지 제삼자분을 통해 위로의 전화가 왔다.
    골치아프니까 보상해주고 합의할려고 다 얘기됐는데 그새를 못참고 사고를 쳤다고....웃긴다. 이것도 녹취했다.
    썩어빠진 부정부페와 시민의 세금을 갉아먹고 약자에게 피의 칼날을 휘두른 ~~~진실은 덮을수없다는 걸 꼭 보여줘야한다...... 원한을 품고 갈 그 처럼 목숨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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