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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5/18 [13:05]

- 친이계가 당을 살렸으면 그런 주장을 하였겠나!
재오씨 등 골수친이계 대선주자들이 당 경선이 아닌 국민경선을 하자고 하는 주장이 있습니다.
심지어 태희씨는 박근혜위원장의 대선경선이 나오지 말고 대통령만들기 도우미나 하라는 정신과적인 발언을 하는 등 여자라고 해서 막말까지 나오는 형국에 있습니다.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에 정신과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갈 정도라는 것입니다.
친이계가 총선에서 당을 살려서 승리하여 그 결과로 당을 장악하였더라면 당 경선이 아닌 국민경선제를 하자고 하였을까 하는 것입니다.
재오씨나 태희씨 등 골수친이계로서 친이계심판론이 동의하고 있는 절대다수의 국민들에게 그야말로 대드는 격이 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들이 수장을 하였을 때 자신들이 죽기 살기로 세운 대통령을 잘 보필하여 국민적 불만이 나오지 않게 하고 국민적 대 만족이 나오게 했어야죠!
그렇지도 못한 천하의 졸장부들이 지금와서 누구를 지탄하고 비판할 수 있는지요?
졸장부들은 항상 의무는 안하려고 하고 잿밥에 눈심지를 켜는 사람들이 입니다.
大人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겸손하고 남의 탓을 하기 전에 나의 허물이 있는지 부터 살핍니다.
진정으로 참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