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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12/05/24 [10:05]

- 오랜 역사의 우리 민족의 혼
- 본좌는 우리민족의 혼이 무엇이냐 물어 온다면 감히 한마디로 답할수 있다.
그 것은 음악과 춤이 아니냐고!
혹자들은 다른 것을 말할수 있으나 우리 민족에게서 음악과 춤은 빼 놓을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아닌가 생각한다.
나뭇군이 지게 목발 두드리는 거 하며, 술먹으며 젖가락 장단 맞추는 거 하며, 어느 장소 어느 곳을 막론하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서민의 삶에 항상 음악과 춤은 우리 곁에 존재하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춤이 이제는 칠순을 훨신 넘기신 어르신들께서 추신다고 하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우리가 지금 까지 살아온 것이 경제적으로는 다소 풍요로울지는 모르나 정신적으로는 어디가 모르게 비어 있는 느낌이 드는게 아닌가 자문하면서
이런 좋은 문화와 정신이 나이 많으신 분들의 전유뮬이 아닌 우리 젊은 사람도 함께 공유 할수 있도록 언론이 앞장 서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 의미에서 박정대 기자님의 금번 취재는 참으로 우리가 지향할 봐를 정확히 알고 취재 한것이 아닌가 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