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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6/12 [09:06]

- 당원과 대의원을 배제시키고 대선경선에 결코 흥행 할 수 없다!
- 당을 말아먹고 서민경제를 파탄시켜 민심을 분노케한 친이계가 이번에는 수십만 당원들과 수천의 대의원들을 배제하고 완전국민경선제를 하여야 흥행이 된다며 생떼와 억지를 부리고 있다.
당의 대선후보가 되려는 새누리당의 정당인 친이계가 하는 주장들은 독재보다 더한 독재행위를 하고 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당원들과 대의원들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자신들이 마치 제왕이나 그럴 특권이 있는 것 처럼 날만 새면 독재적 말을 고집하고 있다.
수십만 당원들과 수천의 대의원들이 경선장에 나와야 경선흥행이 가능한데 그것을 막고, 흥행이 더 잘 될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멍청이들이 아니면 정신이 돈 정신과들이 하는 주장이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박근혜 위원장을 독재자의 딸이니 뭐니 하며 폄하를 하고 있다.
박정희장군이 구국을 위한 혁명을 하여 의식개혁운동과 사채정리법과 종북,용공세력을 격리시키고 공격적 산업화정책을 펴지 않았으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대한빈국으로 남아서 국제적으로 식량을 구걸하는 빈국으로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북한 김일성은 위대한 장군이며 김정일은 위대한 장군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위원장은 위대한 혁명가의 딸이라고 부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