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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6/17 [19:06]

- 노무현시대에서도 엠비보다 죽겠다는 소리가 있었다.
- 노무현의 절친한 친구이자 그가 쇼맨쉽으로 정권을 잡자 청와대로 들어간 문재인씨도 그 밑에서 최측근으로서 구린것에 대행자로서 어지간히 관여를 하였을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들이 많습니다.
노무현정권시 수조억원대의 비자금설의 바다이야기를 비롯한 적지않은 정권적 게이트가 있었고 서민층 보다는 대기업들과 500만명의 신용카드연체 신불자는 그냥 방치해두고 신용카드사에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특혜를 주었다.
그런 결과 서민층들이나 심지어 노사모들도 노무현 정권에 비판의 칼날을 세웠었고 임기 2년을 남기고 레임덕에 허덕이고 지지도는 한 자리수로 떨어 졌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비자금문제로 자살이 무슨 영웅적 행동인냥 영웅대우와 신격화로 친노파들은 일은바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정권이 보통사람들이 살수 있는 정책을 편적이 어디 있었는가?
노무현정권도 진저리가 날 정도로 국민들은 고생을 하였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문재인씨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아주 잘못보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