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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7/26 [00:07]

- 박근혜의원의 주변정리.
- 김문수지사의 주변정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은 값진 말이라고 봅니다.
박근령의 육영재단 이사장의 독단이 심해지자 부모를 욕되게 한다며 퇴출을 시키고 박지만씨가 육영재단이사장이 선출되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형제간에 너무 심한 처사라고 비판을 한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의욕이 과한 로펌을 경영하는 올케 서변호사에 대한 오해가 있고 당을 살린 총선이 끝나자 대선을 앞두고 올케앞에 줄을 설까 싶어서 대선이 끝나는 날까지 외국에 나가 있게 하였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은 언급을 하지 않으나 일종의 주변정리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문수지사는 경기도란 큰 광역에서 친인척들의 관리를 잘 하고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