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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2/07/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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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란...
    안철수씨는 콩나물가격을 잘 알아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계부를 쓰고 있는 박근혜의원이 안철수씨나 김두관지사보다 더 물가를 알겠지요.
    문제는 서민경제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가냐는 것입니다.
    그 해법이 더 중요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서민들이 경제난국속에 있어서 앞으로 희망이 없어 보여서 여.야 정치인들에게 등을 돌리는 것이며, 청년실업이 증가하여서 대학학비가 비싸다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서민들이나 중소기업들이 왜 힘든가와 원인처방이 있어야 합니다.
    원인은 멍청한 정책가들이나 장.차관들이 방치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치료방안은 간단한 건데도 관심도 없으며 도통 머리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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