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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13/09/25 [14:09]

- 정말 수준이 떨어지는 기사
- 방사능이 위험 수준이네 아니네를 떠나서 먼저 '데시벨'은 뭡니까?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기사를 싣나요? 그리고 '낭설'은 한국에만 떠도는 게 아니에요. 민족성 운운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뭡니까. 그리고 '베크렐' 수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핵종인가가 문제임에도 그런 부분은 짚고 있지를 '못'하네요. 이런 수준 이하의 기사를 제대로 된 편집도 없이 싣는 '브레이크 뉴스'라는 언론도 참 웃기고 특파원이랍시고 깝치는 기자도 참 어이가 없군요. 세대교체하는 게 아니라 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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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겅
2013/09/25 [14:09]

- 참 나... 어이 없어서...
- 다음 블로그에서 이 글을 보고... 단위가 데시벨(dB)이 아니라.. 마이크로시버트(uSv/h)라고 댓글 썼더니 바로 삭제에 차단...하시더군요.. 이게 악플이고.. 시비, 비아냥 입니까? 계속 악플달면 다음과 경찰에 신고하시겠다구요?
그리고 고친다는게 vsu/h ?? 잘 좀 고치세요... 자기 마음에 맞는 글과 자기가 대답할 수 있는 글만 남기고 자기와 생각이 다르고 자기가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은 삭제하고 차단하는게 과연 올바른 행동입니까? 그리고 지금은 댓글도 못달게 해놓으셨군요... 참....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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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겅..
2013/09/25 [14:09]

- 그리고..
- 사진을 보니 실내에서 측정을 하셨군요... 일년 365일 실내에서만 생활하실 겁니까? 밖에 나가서 방사능 측정을 해보시죠? 콘크리트 벽은 방사능을 차폐할 수 있습니다. 뭐.. 기왕에 재보실꺼면.... 후쿠시마에 가서.... 방사능 누출량을 재서 글 한번 올려주시죠? 흠... 이건 비아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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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13/09/25 [16:09]

- 정당한 비판을 하고자 다음 블로그에 댓글을 다니 바로 차단해주시는 센스^^
- 안녕하세요. 기자님 자신만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줄 알고 대다수의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지몽매하다는 식으로 방사능 글을 작성하셨는데요, 방사능 관련 전문가도 아니신것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자신하시는지 그 자신감이 어디에 근거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도쿄전력과 일본정부가 계속 말바꾸기 중인 것을 보아하면 그들이 했던 말들이 100%로 믿을만하다고는 말 할 수 없는 것 같네요.
또 "2020년 올림픽 개최지 선정 전에 올림픽 100여 명의 전문위원과 방사능 전문가들이 직접 위험 지역을 방문하여 시찰한 결과 이상 없다"고 판단한 결과에 대해 그렇게 무한한 신뢰 하시는 것에 대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언제부터 국제사회가 그렇게 객관적으로 돌아갔는지.. 국제사회란 자고로 철저히 선진국들의 국익추구와 로비로 돌아가는 곳이 아니었나요? 올림픽 위원들과 방사능 전문가들이 이상없다고 판단을 내린 것을 우리가 과연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을까요? 전 이번 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일본의 로비의 힘(과 일본 국력)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무엇보다도 현재 님이 방사능 측정기로 측정하신 도쿄의 방사능 수치가 낮다고 해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방사능 공포가 전혀 근거없는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여겨지네요. 일례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후 후쿠시마 지역의 수산물 수입이 급격히 증가해서 이미 한국 국내에 많이 유통되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것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지금 방사능 파동의 초점은 외부피폭보다는 내부피폭에 맞춰져 있고 내부피폭은 아직 과학적으로도 허용 기준치가 없는만큼 방사능 파동이 괴담이라고 섣불리 단정할 수만은 없는 문제인 것 같네요. 작성자님이 "위험지역이 20킬로 이내"라고 하셨는데 수산물의 경우에는 그러한 기준을 적용하기가 상당히 애매한게 사실이니까요.
원래 이 댓글은 기자님 블로그에 생산적인 비판을 하고자 남긴 것입니다. 그런데 위대하신 기자분께서 바로 거침없이 제 댓글을 삭제 및 차단해주셨네요.ㅎㅎ 아이고 ctrl c 안해놓았으면 큰일날뻔 했군요 ㅎㅎ 언론쪽에 종사하시는 만큼 비판에 좀더 귀를 기울이시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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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13/09/25 [16:09]

- 위에 제가 남긴 댓글도
- 곧 사라지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네 대한민국 언론이 참 잘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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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2013/09/25 [19:09]

- 방사능이란것이 원래..
- 얼마까진 괜찮다..이런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노출되는것을 막아야
우리몸이 정상적인 유전자와 세포를 유지할수 있는것입니다.
멀리할수있으면 최대한 멀리해야하는 거죠^^ 중금속이나 식품첨가물처럼 얼마까진 괜찮다..가 아니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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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보
2013/09/26 [10:09]

- 기자가 아니라 그냥 TEPCO 사람이네..
- 일본이 생선, 과일, 채소에 대한 검사를 당연히 하고있다? 체르노빌 때와 같이 심각한 피부병에 걸린 사람이 없다?? 어떠한 다큐맨터리도 본적이 없고 일본 정부측의 정보를 100% 신뢰하고 있는 일본인으로 밖에 안보이는 기사네요?
체르노빌처럼 피부병을 볼수 없는건 사고가 났을때 수습하려고 인원이 거의 투입되지 않았기 때문이지.. 체르노빌때 그거 수습하려고 사람이 몇명이나 동원이 됐는지는 알고 말하는건가?? 그만큼 사람들이 동원되면 당연히 더 많은 방사능 증상이 나타나는게 당연한거지!!
그리고 일본이 생선, 과일, 채소에 대한 검사를 당연히 한다는건 어디서 나온 자신감으로 말하고 있수?? 내가 본 다큐나 일본 본지에서 일본사람이 직접 찍은것에도 검사를 안하거나 검사를해도 측정기에서 위험하다는 신호를 내는걸 내가 봤는데??
인제 그만 정신차리고 제대로 된 기사 좀 내보내시지?? 난 생선에서 2밀리시버트만 나와도 살 생각이 없으니깐 10 밀리시버트 나온 생선은 너가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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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13/09/26 [11:09]

- 이런분이 기자셨군요.
- 블로그에 방사능 글은 아니지만 반론 썼다가 차단당한 사람입니다.ㅎㅎ
제가 썼던글 붙여넣기 합니다.
와세다 주변 유흥가 있는데요. 바로옆 타카다노바바 가시면 술집 가라오케 널렸습니다.
개인블로그니 어떻게 쓰시든 자유시겠지만 포스팅 몇개 보니 참 한쪽으로 쏠리신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면학분위기가 조성되어있고 술을 마시고 흥청거기지 않는다. 요란하지 않고 난리치지 않는다.'
이부분은 참.. 젊은 애들 술먹고 시끄러운거는 한국이나 일본 똑같습니다.
오히려 시끄러운걸로 따지면 일본애들이 술먹고 더 시끄럽습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어려서부터 억압교육으로 남에게 폐를 끼지지않고 할 말을 잘 하지못하고 표현하지않았던게
술을 마시고 분출이 되면서 정신줄을 놓는거겠지요.
그리고 금요일 같은 날은 귀에다 비닐봉지 걸고 널브러져있는 애들 많이 봤습니다.
일본에 얼마나 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는 지나치게 관대하고 우리나라에는 너무 가혹하신것 같네요.
그리고 저 주변들 제가 어떻게 아냐면 제가 일본 살 때 집이 니시와세다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사능포스팅에는 댓글을 잠그셨네요?
저도 일본에 있을때 방사능 측정기도 있었고 나름 공부도 많이 했는데 이야기 나누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반론들을 악성댓글, 시비, 비아냥으로 치부하시는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썼는데 바로 삭제당하고 차단당했네요. 어이가 없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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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013/09/26 [12:09]

- 궁금합니다.
- 방사능의 진실을 알린다는 기사의 시작부터 단위조차 제대로 쓰지 못해 실소를 자아내질 않나. 댓글은 제멋대로 차단하고 자위하고 있질 않나. (경찰에 신고하겠단 사람이 블로그는 그대로 두고, 기사에는 슬쩍 "데시벨"을 지우는 건 무슨 심산입니까?)
브레이크 뉴스에게 묻습니다.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답해주길 바랍니다. 도쿄특파원이라는 줄리의 정체가 뭡니까? 내용은 차치하고라도, 문장의 연결이 어색해서 공부 열심히 한 외국인이네, 라는 인상입니다. 이 분, 한국인을 자칭하고 있는데, 국적이 어떻든 무슨 상관이냐 싶다면, 상상해 보십시오. 아베가 연설한 후, 자신을 박근혜라고 자칭하는 모습을. 맥락이 전혀 달라집니다.
예상대로 외국인이라면 한국인인 척하게 놔 둬선 안되고, 만약 한국인이라면 초등학생 이하의 글을 쓰는 이도 채용하는, 기사 검증은 없는 듯한, 언론의 세대 교체를 하겠다는 브레이크 뉴스라는 곳이 한심해 보입니다.
한 가지 더 질문합니다.
← 정도는 안 뜨게 수정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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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사절
2013/09/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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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3/09/26 [18:09]

- 윗분 말씀 정말 공감.
- 이 기자분 다음 블로그에 있는 문장 연결 어색하다는 거에 공감해요ㅋㅋㅋㅋ 근데 이런 댓글들 보고 자기 잘못은 다시 돌이켜보지도 않고 무조건 악플이라고 생각해주시는 참 좋은 멘탈^^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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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3/09/26 [18:09]

- 나도 기자나..
- 나도 기자나 한번 해볼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문장력은 누구보단 자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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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2013/09/26 [19:09]

- 미친것들
- 한두 명 같은데 잡아 족치든지 버리든지 합시다. 인간쓰레기 왜 사니? 너 같은 종자때문에
한국인이 욕을 먹는다. 지랄을 하고 돌아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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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팬
2013/09/26 [19:09]

- 쟈상한 신문사네요
- 위의 글이 한 명 같습니다. 잡아서 벌금 물게 하소서. 방사능 네 집이나 잘 치우고 사세요.
내가 읽으니 전혀 문제없다. 위의 댓글 너! 방사능에 뭘 알아?
일본이라면 환장하고 달려들면서 물고 늘어지는 그 버릇에 겉으로는 난리 치는 인간일수록 몰래 일본 물건 좋아하고 여행하고 시치미 뚝 떼는 이중인격자일것이고. 일본에 가 본 적도 없는 불쌍한 중생이거나.아님 비자 리젝트 당했지?
네 부모도 너를 낳고 미역국 먹었겠지. 너 때문에 자살할지도 모르겠다. 남의 글에 욕하러 다니는 자식을 보면 무어라 할까 마는, 뭐 가족도 없는 부랑아나 고아겠지.어찌 그리 사는지 할 일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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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13/09/26 [19:09]

- 이 기자 블로그 한번 가보세요.
- 지금 이거 캡쳐해놓고 두명이 여기 댓글 다 적으셨다고 했는데
저는 닉네임 jay로 이거까지 두개 댓글 적었으니 나머지는 한 사람이
다 쓴거네요?
그 블로그 포스팅에는 그냥 캡쳐만 해놓으시고 아이피는 안적어놓으셨던데
아이피를 공개하세요. 정말 저를 제외한 한명이 다 적었는지.
공개도 안하고 그런식으로 포스팅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 댓글로 적는건 제가 저 위에 비난도 아니고 조롱도 아니고
단지 의견을 얘기했을 뿐인데 그쪽에서 댓글삭제와 차단을 해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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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회장
2013/09/26 [19:09]

- 브레이크뉴스
- 위의 댓글 줄줄이 아이피 공개합시다. 언넘인지 밝혀서 진상을 알아봅시다.
아무래도 냄새가 너무 나는 나홀로 필력이네요 신문사는 다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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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2013/09/26 [19:09]

- 쌩쑈 대한민국 만세!
- 방사능이란 글에 인기 만땅. 목숨은 귀중한가? 아니면 일본 까기인가?
하여간 어디든지 정신질환자가 많아서 오늘 브레이크뉴스 조회 수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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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생
2013/09/26 [19:09]

- 다카다노바바가 어째 와세다 대학?
- 저기 위의 제이 여자분 나 와세다 대학생인데 다카다노바바와 니시 와세다는 와세다 대학하고 거리가 좀 멀죠 그리고 학교앞 와 본적 없군요? 잘 알고 글 올리세요. 유흥가 없는 말은 사실네요. 다카다노바바가 와세다라는 이상한 분도 있으니 글 쓴분도 환장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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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3/09/26 [19:09]

- 저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 저 일본어 공부하고 있고 일본에 좋은 점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근데 글을 쓰신 기자님의 글을 보면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거 같습니다.
일본도 문제점 많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일본인남편과 오사카에서 살고 있는데 유아를 기를는 엄마중에서 흡연자도
상당해서 담배에 관대하고 임신부 수영교실에 갔는데 담배 안피우는 엄마들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담배에 관대한 일본인이 방사능도 신경쓰지 않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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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2013/09/26 [19:09]

- 제이님
- 그만 하고 쉬세요. 할 일 없으시면 발 닦으시고요. 뭔 주장이 그토록 강한지 무슨 편집증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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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13/09/26 [20:09]

- 위에 와세다생님
- 와세다 다니세요? 국제학부? 와세다 대학이 무슨 우리나라 학교 캠퍼스 정문 들어가듯 그렇게 있는 줄 아시는 모양이신가요? 와세다 공과대학인지 확실치는 않으나 타카다노바바 토야마공원 바로 옆에 있구요. 제가 살던 니시와세다 맨션 옆쪽과 뒷쪽으로 쭉 와세다 대학관련 건물들이었습니다. 캠퍼스가 건물이 그 동네 여기저기 많아요. 와세다생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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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나네
2013/09/26 [20:09]

- jay 인지 지랄인지 그만해
- 니시 다카다노바바와 니시 와세다가 어째 와세다 대학 앞인지? 그럼 서울대앞이 신림동이란 주장이네. 와세다 대학 한 번도 간 적 없이 슬쩍 어째 간판 보면 나오지 와세대 앞,나 일본 대학이 유흥가 있다는 사람 일본 모른다는 말 공감한다. 도쿄대도 그렇고 게이오도 그렇고 어디 유흥가 있냐? 이러면서 여기저기 잘도 휘젓네. 여자 맞네. 미친 뭐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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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생
2013/09/26 [20:09]

- 국제학부라니?
- 큰일 날 사람이네, 이봐요 경제학과입니다. 넘겨치는 것도 수준에 정문도 몰라요?
그만해요 짜증나려 한다. 모르면서 설래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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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
2013/09/26 [20:09]

- 집에 가세요. 제이양과 학생들
- 방사능이 아니라 와세다?.
근데 다카다노바바에서 15분 걸으면 후문 나오지요. 그 후문을 와세다 대학으로는 안 봅니다요. 니시와세다는 더 멀지요. 문은 나오지요. 우리가 연세대학 정문을 보고 연세대학 앞이라고 하지요. 연세대학 후문은 후문이라 하고. 와세다 정문 있지요 역이름이 뭐더라? 도자이센 와세다 대학 앞이 정문 앞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 확실히 맞네요. 걸어서 15분 나오는 거리는 대학가가 아니라 다카다노바바 역근처 후즐근하지요.직장인이 더 많고 한국인도 많이 살지요. 그곳에 학생증 전부 까지 않는 한 학생인지 직장인인지 어째 알까요?
그렇다면 대학가 앞 카페, 유흥가, 술집 아무래도 한국이 압도적으로 많지요. 사실 욕하려고 하는 게 아니지만 사실이네요. 일본 대학가 앞에서 나이트에 갔다는 놈 아직 못 만나 보았네요. 그만 제이님을 비롯한 학생들 집에 가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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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013/09/26 [20:09]

- IP 공개합시다.
- 브레이크 뉴스 답변 들으러 왔더니 상황 재밌네요.
도쿄특파원이자 방사능 전문가이신 줄리 님, 방사능 측정 단위는 데시벨이 맞습니다.일본은 절대 안전하고 도쿄에서 후쿠시마 농수산물은 인기 폭발입니다.
이제 1번 유형이 되겠군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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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2013/09/26 [21:09]

- 바로 위 너!
- 좀 닥치고 그만해라 저놈부터 조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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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장
2013/09/26 [21:09]

- 방사능 데시빌과 제이님을 고발합니다.
- 한 여자입니다. 신문사 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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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좀보고살아줘
2013/09/27 [10:09]

- 거울좀 보고 살아라 제발 !
- 한국어 구사가 아주 유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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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보아라
2013/09/27 [12:09]

- 거울은 니가 보아라
- 빈정대는 수준이 학력미달로 역시 이런 한국놈때문에 한국사람들이 욕을 먹는다.
고생한다. 찾아다니면서 손이 떨리고 울분을 참지 못해 글을 쓰는 네 쌍판에 똥 묻었다.
-
쓰레기 처리반
2013/09/27 [12:09]

- 한국사람 대표
- 위의 글 쭉 읽어보니 몰래 얼굴 가리고 와서 시빗거리 찾는 악한 마음이 한국사람 전체라고 할까 심히 염려되는 자들이네요. 문체를 보니 많은 것 같지 않고요. 잘 골라서 한 명 고소하거나 경찰에 불려다니게 하면 조용하겠네요. 저런 자들은 버릇이 손가락이니 손을 잘라 버리든지 아니면 감방으로 보내면 잠잠하겠지요. 한심한 자들이여. 왜 밥 먹고 사니?
-
귀염둥이
2013/10/04 [07:10]

- 일본 방사능 때문에 걱정이예요.
- 일본 방사능 때문에 혹시라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이예요.
-
ㅋㅋ
2014/05/31 [09:05]

- 이기자분블로그운영하시는대
- 젊었을적 트라우마가 있으신지 자신의생각과 다른 남의 비판을 절대 받아들이지 못하시는분입니다 외교,특파원 타이틀갖다붙이면서 정확한정보가아닌 자신의 주관대로 정보를 전달하시는분입니다. 항상 쓰는 글보면 자신의 말이 진리인냥 무슨 공문내려온듯이'한심한인간들이여!정신차리고..' 이런 문체를 많이 쓰시는데 굉장히 잘난게 많으신분 같습니다ㅋㅋㅋ 블로그에서도 쓴글대부분이 자기맘에 안드는부분은 정보를주는것도아니고 비판도 아니고 주관적으로 부정을하고있군요.. 외교관,특파원 이런말을 함부로 써가면서.. 인터넷에 댓글도 잘안쓰고 이런거쓰는거 안좋은건 알고 잘알지도못하시는분이지만 이상하게도 정말 화가나는 신기한 스타일을 가지신분인것같습니다. 스스로 엘리트라고 부심이많으신것같은데 젊었을적 굉장히 자존감 없던분같습니다. 그래서 얼굴은 요즘 소위말하는 성괴스타일이고.. '이상적자기'의 행동지배력이 강하신분 같습니다.. 세상에대해 상당히 경계심많은분인것같고 자의식이강해서 남눈치도 많이 보는분같고요.
특히 별것아닌 댓글하나하나에 발끈발끈해서 미친듯이 경찰에 신고를한다느니 블로그에 올린글보면 미친블로거가 많다느니 사이코가 많다느니 하는걸보면 오싹할정도로 정신이 온전치는 않은것같습니다.. 음식사진찍어서 블로그에 먹방올리고 댓글 캡쳐해서 사이코가 많다느니 이런 글 올리면서 위로받고싶어하는것보면 페이스북에 십대, 이십대가 생각나지.. 그리고 말투 자체도 왜이렇게 부자연스러운지.. 고독의 편린이니 이런 잘 쓰지도 않는 말은 애사 왜쓰는건지모르겠습니다.. 저 밑에 댓글 한국사람대표, 거울은 니가보아라 이런글도 익명이라는 기회틈타서 저 기자분이 쓴거 80%인것같습니다. 저런 특이한 말투는 저분한테밖에 본적이 없는것같아요..
참 아무런상관없는사람인데 내시간들여서 이런글 처음쓰는 저도 참 오늘 이해가 안가지만.. 무언가 정말 쓰게만드는 뭔가가 있네요 기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