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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선방
2008/09/17 [16:09]

- 스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 스님, 반갑습니다.
불교계 상층부를 장악하고 있는 좌파들을 빨리 청산하지 않으면 불교계가 나아갈 길이 험난하지 싶습니다. 고군분투 하시는 스님께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늘 미안합니다. 제가 치악산 가는 날 입산 신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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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2008/09/17 [17:09]

- 해도해도 너무하네
- 이글은 도저히 스님이 썼다고 볼수 없는글이다 필자가 스님인지는 몰라도 보수우파 아니 꼴통우파들이 쓴글보다 더 더욱 악랄하다 지금 꼴통우파들의 현주소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성조기를 휘날리며 미국이여 영원하라를 외칠때 정신나간사람들의 광란의 현장으로만 국민들이 본다는 사실을 알아야할것이다. 붉은신부 참기가막혀서 제발 부끄러운줄 좀아세요. 그리고 제발 이명박에게 국민의 저항을 총칼로 제압하라고 하지마세요 그러다간 정말 당신이 사랑하는 꼴통보수는 다시는 볼수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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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군
2008/09/17 [17:09]

- 하나도 너무 안하다! 넘넘 지당하다
- 멍청한 놈.
"국민의 저항" 좋아하네. 네 눈에는 그놈들이 국민으로 보이니? 내 눈에는 좌파 쓰레기로 보인다. 좌파 쓰레기는 총칼이 아니라 당장 감방으로 보내야 한다. 아니면 트럭에 실어서 삼팔선 넘어서 풀어줘든지. 좌파 쓰레기들은 대한민국 발전에 조금도 도둠이 안된다꼬!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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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n
2008/09/17 [17:09]

- 스님의 글에 저까지 숙연해 집니다.
- 맞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십니다.
승려들은 본분과
부처님이 그자리에 있었다면 어떻게 하실지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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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nal
2008/09/18 [11:09]

- 많은 자성과 반성을 요하는 불교계...
- 나는 기독교 교인도 아니요 그런다고 해서 불교 신자도 아닌 무신론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나의 "신은 존재한다 허나 하느님은 없다" 를 가장 신봉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이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왜 산속에서 목탁으니 두두리며 돈나와라 톡탁,금나와라 톡탁이나 두두릴 인간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목탁을 두두린단 말입니까?
제 눈에는 그 사람들 부족한거 없이 배 부르니까 개수작을 다 하고 있다는 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검문검색하는게 그리 큰 죄입니까? 정당한 법 집행이 뭐가 죄란 말입니까
현 정부가 다소 종교적인 색체를 띠면서 국정을 운영 하는건 나도 찬성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 온 국민이 안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 한복판에서 목탁을 두두린 행위를 더더욱 안좋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할 일없으면 잠이나 실컨 자도록 합시다.
우리 법철스님 정말 좋은 말씀 하신것으로 압니다.
이것이 지금 처해 있는 불교계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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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스님
2008/09/20 [14:09]

- 정말 우리나라가 이렇게 뼈속까지 좌빨들이 설쳤을줄 누가 알았겠느냐??
지금이라도 이명박 대통령이 잘 해줬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