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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08/10/09 [18:10]

- 이 글은 아주 잘못되었습니다. 당신이 감정을 못버린거죠
- 왜냐하면 경선당시 잘못된 부분을 수사한는 것이지 고발이 아니지요?
그외도 박측에 가해진 말도 안되는거 알마나 많습니까..영남대 청구대 설립자 후손들이
부정입학 비리가 있다는둥 말도 안되는 기자회견을 하고
진모씨는 누구측에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고 주장하는등 뭐 좀 근거라도
있는 얘기를 해야지..이명박 후보측에 제기한 것들은 박측이 찾아낸게
아니라 대게가 언론이 먼저 떠들고 난뒤 후속조처로 확인을 요구한 것 들이죠..
귀하여말로 글 내용이 진짜ㅣ 아직 감정을 못 추스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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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2008/10/10 [09:10]

- 당신 칼럼니스트 맞어? ㅋㅋㅋ
- 필자는 아주 견해가 아집에 쌓여있는 듯 합니다. 지난 경선당시의 이명박 캠프의 만행은 제대로 알고 계사는지요? 저는 당시 대학생 캠프에서 대학생 50여명과 함께 자원봉사를 하다가 이명박측의 고발로 선관위조사 두번에 걸쳐 18시간, 검찰조사까지 받은 대학생입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승민의원??? 말도 안되는 소리 마십시오. 경선 당시 허위사실 유포안한 국회의원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때 상대진영에 대한 공격을 안하고 어중간한 입장을 취한 의원이 오히려 눈치보고
강단없고 신념없는 자신의 입지를 챙기는 의원인 것입니다.
딱보니 필자는 이명박 계열에 눈이 먼듯 하오만 칼럼니스트라...
역량 부족 아닌가요...
이글은 논리성은 없으며 오직 논쟁만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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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트가르트
2008/10/10 [09:10]

- 김경준과 이명박이 관련없다???
- 과연 김경준과 이명박이 관련이 없을까요? ㅎㅎㅎㅎㅎ
참 바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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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톱
2008/10/10 [09:10]

- 이글 수준은 딱...
- 경선감정을 갖고 아직 옹졸한 쪽은 이명박과 그 측근의원들 그리고 광적인 서포터즈가 그 대표적인 예인것을 모르다니 이런 저수준의 글을 쓰고는 뭐? 칼럼니스트? ㅋㅋ
참나... 글과 사람 수준이 비슷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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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8/10/13 [12:10]

- 초등생도 알겠다.
- 우와..이런 칼럼리스트도 있나?
글을 딱 보니까.....
허허~ 하는 마음의 소리가 먼저 나오는구만...
뒷말은 안해도 알겠지......
당신글 초등생이 읽어도 알겠는데뭐...
우연히 신문 검색하다가 접했지만
너무 너무 너무....티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