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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산인 2008/1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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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흥성이 국흥서이다.
    브레이크 뉴스가 청순하고 참신한 신인을 발굴하여 대한민국의 문학에 새지평을 열겠다는 야심찬 작업에 찬사를 보낸다. 그리고 이번에 브레이크뉴스 인터넷 신문을 통하여 등단한 새로운 문인들의 앞날에 크나큰 광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바는 1회성 문인이 아닌 생명력있는 문인으로 성장하여 브레이크뉴스 신문을 빛내시기를 바랍니다.
  • 문학청년 2008/11/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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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브레이크뉴스가 큰 거 한껀 했네요. 추카추카
    정말로 브레이크뉴스가 한껀 했네요. 상금도 없이 시작하기에 누가 응모할까 하고 반신반의했는데, 진짜로 대박 터트렸네요. 역량있는 신인들을 많이 발굴하여 대한민국 문학 예술분야에 신기원을 이룩하기를 바라며..
    다음 번에는 나도 응모해야지. 제 2회는 언제까지 하는지요? 자세한 안내를 해주세요. 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진작 응모하는 건데 후회 대빵 후회. 쩝
  • ojabal 2008/11/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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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한마디...
    우리나라에서 기득권층을 뚫고 출세(?)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 하는것 보다 더 어렵다고들 한다.

    그러한 어려운 관문을 넓이는데 기여한 언론매체가 아마 브레이크 뉴스 라는 인테넷신문이 아니가 한다

    지금은 비록 기대에 못 비처지만 한 숟갈에 배부를수는 없는 노릇 세월과 연륜이 싸이다 보면 대한민국 아니 세계에서 제일 권위 있는 문학도의 등단 단체로 발전 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숨겨진 재주는 있으나 기득층과, 일부 순수한 문학을 외곡한 사람들의 교모한 방해 공작으로 그 자질을 세상에 알리지 못한 사람들을 오떻한 방해가 있다손 치더라도 끝없이 발굴 하여 우리 문학계에 새 지평을 열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끝으로 이번 브레이크 뉴스에 입선하신 모든 분과 입선하지 못하신분들에 축하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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