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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2008/12/08 [15:12]

- 상상력을 넘어선 대단함
- 그런데 혹시 몰몬교에 다니시는건 아닌지... 사용하시는 자료들이 과연 얼마나 인정받는 자료일지 우선 그게 가장 먼저 의심이 가고... 또 전혀 근거없는 갖다붙이식의 주장등은 읽는이로 하여금 그냥 웃음만 짓게 만드는군요. 하나만 예를 들면 Anglo Saxon에서 Saxon은 Sachsen의 영어식 표기이며 유럽대륙에서 민족 대이동시 Sachsen족이 영국으로 건너가서 Anglo라는 접두어가 붙어 Anglo Sachsen이 된것입니다. 필자의 의견대로라면 Pax Romana로 대표되어지는 로마인들은 어떻게 해석할겁니까?
물론 한국에서 바로보는 세계는-특히 필자같은 세대들에게는- 미국이 전부라는것은 익히 아는바지만 그래도 결과만 가지고 모든걸 결과에 연결하여 논리를 재구성하는건 소위말하는 지식인의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이 아닐까요?
그냥 미국이 지금 세계를 이끌고 있다. 그 원인은 무엇인가? 혹시 그들의 청교도 신앙때문이 아닐까? 라는 단순한 추측은 그냥 읽어줄수 있지만 이건 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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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y
2008/12/08 [16:12]

- 일기장에나 쓰세요.
- 도대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뭡니까? 미국을 숭배하자는 건가요? 아무런 근거도 없고, 사회에 아무런 이득을 가져오지도 않는 쓸모없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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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
2008/12/08 [19:12]

- 애쓰셨지만 황당하군요.
-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겨날 때 얼마나 많은 인디언들,그것도 우리와 혈통의 맥이 닿아 있는 몽골리안 개통의 인디안들이 개죽음을 당했는가? 인종청소가 자행되어 지금 인디언들과 에스키모인들은 종족이나 겨우 보존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의 토지와 금광을 빼앗고 그들의 피위에서 건국된 나라가 미국이다. 과연 하나님은 그들의 불의에 축복을 더하셔서 미국이 강대국이 된 것인가? 그들이 과연 신앙인이었다면 그들의 착취와 강탈의 죄악을 회개하고 지금도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에서 저지르고 있는 강포와 착취를 회개해야 한다. 미국은 축복의 에브라임이 아니라 온 세상에 악을 수출하는 악의 축이요 현대판 음녀 바벨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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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2009/07/23 [01:07]

- 글 잘 읽고 갑니다.
- 이렇게 많은 내용을 참고하여 일관되게 글을 쓰시는 것 보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것은 느낀 점이 없고, 에브라임 장자권 인정. 해석에 대해서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