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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經에 비추어본 美國의 뿌리
美國은 과연 어떠한 나라인가. 1776년 7월 4일에 건국하여 불과 200년이 조금 넘는 이 나라가 세계 최강국으로 성장하여 인류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역사적 의미는 무엇인가. 필자는 구약성경을 읽다가 그 실마리를 찾은듯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강의를 한 적이 있다. 쉽게 말해서 인류역사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깊은 관계가 있다. 우리가 역사라고 말할 때에는 일단은 가시적(可視的)이고 사실적(事實的)인 사건들을 기록하여 후세에게 전해주는 기록이다. 그러나 그 역사 속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의지에 대해선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 속에는 수많은 의문이 섞여있다. 지금 미국의 방방곡곡에는 <god bless america>라는 sign 이 붙어있다.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 하신다>는 뜻이다. 헌법상으로는 종교자유를 보장하며 어떤 특정한 종교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독교 국가이며 미국국민의 정서 저변에는 개척당시의 청교도정신이 계속 살아있고 미국의 세계관은 모든 국가와 민족을 보살피고 돌보는 <cosmopolitanism>이다. 미국은 하나님의 의지를 배신할 수 없고 하나님은 미국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를 성경 속에서 찾아보겠다.
역사 속에 살아있는 두 줄기의 흐름, 하나님이 설계한 장자권(長子權)과 왕홀권(王笏權). 창세기 48장을 읽어보면 5절 6절에서 야곱은 11번째 아들 요셉의 소생 두 손자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자기의 아들인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친자의 반열로 격상 시키고 8절 이하를 읽어보면 16절에서는 이 두 손자에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대를 계승하는 장자(birthright)의 축복을 내린다. 형인 므낫세 보다 아우인 에브라임 에게 더 많은 축복을 하고 그 후손이 세상에서 창대한 민족을 이루며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우러러보는 위치에 있게 되리라고 예언한다. 히브리민족의 전통으로는 장자의 권한은 절대적인 것이며 또한 그에게 속한 민족과 소속들을 지키고 보호해야하는 책임과 능력을 축복받게 된다.
그런데 다윗 왕과 솔로몬 왕 이후에 이스라엘 12지파는 남북조로 분열하고, 유다지파와 레위지파와 베냐민지파로 구성된 남부 유다왕국은 bc586.587년경에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갔다가 (렘39장) bc539년경에 포로생활에서 풀려나기 시작하여 포로생활 70년 만에 예루살렘에 돌아왔기 때문에 우리가 역사 속에서 그들을 추적할 수가 있었지만 나머지 10지파로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격상되었기 때문에 한 지파가 늘었음) 형성된 북부 이스라엘왕국은 남부 유다왕국 멸망 보다 130여년전 bc721.718년경에 앗수르에게 멸망당하고 (왕하17:22-23) 그들을 포로로 잡아간 앗수르가 멸망할 때에도 고향에 돌아가지 못했으며 앗수르는 포로로 잡아간 이스라엘 10지파와 더불어 서북쪽으로 이동하였다. 그때이후로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포함한 이스라엘 10지파의 후예들이 지금 어디서 어떤 모양으로 생존해 있는지 성경에도 어떤 기록에도 명시적으로 남아있지 않다. 그렇다면 장자의 축복을 받은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혈맥이 끊기고 야곱의 예언은 역사 속에서 소멸되고 만 것인가.
이 문제를 놓고 오랫동안 고민하던 성경학자들은 인류역사와 구약성경의 예언서를 대조 연구하는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스라엘 10지파와 더불어 서북부로 이동한 앗수르는 유럽각지에 번져 여러 민족 속에 동화되었고 이스라엘민족도 그들과 더불어 (신32:26) 뿌리를 내렸다. 지금의 독일,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 등지에 살고 있는 민족들의 뿌리는 bc4세기경부터 유럽 중부에 살고 있었던 튜톤족(teuton)이며, 지금 영국에 살고 있는 앵글로색슨족(anglo-saxon)도 그 뿌리가 튜톤족이다. 그런데 튜톤족의 조상은 이스라엘 10지파라고 믿는 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히브리민족의 강인한 의지와 생활력으로 혈통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조상 아브라함의 맥과 그가 섬기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계승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그들은 혈통과 조상에 대한 집착이 무디게 되었고 드디어는 자신들이 이스라엘의 후예란 사실 까지도 모르고 사는 (사28:11) 역사의 물줄기 속에 묻혀버렸다. 우리가 인종지도를 정확하게 그릴 수는 없으나 야곱의 아들 르우벤 혈통은 주로 지금의 프랑스에 뿌리를 내렸고 단의 혈통은 주로 지금의 덴마크 (단마르크)에 뿌리를 내렸다고 생각하는 학자들이 있다. 프랑스에 가면 지금도 <르우벤>이나 <르우벤스>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 그 외에도 이스라엘 10지파의 후예들이 지금의 화란, 아일랜드, 영국, 스웨덴, 노르웨이, 베네룩스, 스위스, 독일, 등지에 살고 있다고 믿는 학자들이 있다.
북조 이스라엘 왕국이 앗수르에게 멸망당할 당시 단 지파는 두 지역에 살고 있었다. 그 중의 하나가 해안가의 땅이었으며 지금의 tel aviv 지역이다. 단 지파의 반이 이곳에서 주로 어업과 해운업에 (삿5:17) 종사하며 살았다. 내륙지역에 살고 있던 단 지파의 다른 일부는 앗수르에 포로로 잡혀갔고 앗수르가 멸망하고 이동할 때에도 그들과 더불어 서북부로 떠났고 지금의 덴마크 사람들이 그들의 후예다. 그런데 북조 이스라엘이 모두 앗수르에 포로로 잡혀갈 때 해안지방에 살고 있었던 단 지파 사람들은 포로로 잡혀가는 수모를 당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이 배를 타고 탈출하여 아일랜드로 가서 정착했던 사실이 아일랜드 건국사에서 밝혀졌다. 지금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에 <dan, don, dun> 등으로 시작하는 지명은 단 지파의 후예들이 개척한 곳이다. 아일랜드 건국 초기에 먼 남쪽에서 건너와 정착한 민족을 <tuatha de danaans>라고 불렀고 번역하면 <tribe of dan, 단 지파>이며 또는 <tuathe de>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불렀다. 아일랜드 고대사에 이렇게 기록되어있다. [bc700년 이전에 <tuatha de danaans>라고 하는 강인한 민족이 멀리서 배를 타고 이곳에 도착하여 정착하였고 그 후에 다윗 왕 때에도 멀리 남쪽에서 한 부족이 이곳으로 이동하였는데 그들은 세라<zerah>의 후손들이다.] 여기서 말하는 세라<zerah>는 야곱의 넷째아들 유다가 낳은 쌍둥이 아들중의 하나다 (마1:3; 창38:27-30). 아일랜드 남부에는 주로 단 지파의 후예들이 와서 정착을 했고 북부에는 세라의 후손들이 와서 정착을 했다.
창세기 49장엔 야곱이 죽기 전에 12 아들에게 유언과 축복을 할 때에 넷째 아들 유다에게 <왕홀권>(scepter right)을 축복했다 (창49:8-10). 마태복음 1장엔 예수님의 족보가 기록 되였는데 하나님의 선민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 중에서 오로지 유다지파 만 열거했고 다윗을 위시해서 유다 왕국의 왕들의 이름이 기록되고 그 혈통 밑에 요셉이 나오고 그가 예수를 낳은 마리아의 남편이라고 했다. 그때까지는 아브라함의 혈통 밑에 역대 왕들을 대표하는 왕은 다윗이며 하나님은 그의 왕통을 대단히 중요시 하신다. 그래서 마리아가 수태했을 때 천사가 말하기를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보좌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고 했다. 이스라엘 남북조 왕국이 모두 멸망했고 끊겼던 왕통은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서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왕권은 우주적 왕권이다. 그리고 그때 까지는 다윗의 왕통이 역사 속에 숨어버렸을 뿐 완전히 소멸된 것이 아니다.
미국의 하나님의 성회 (assembly of god) 계통의 학자들은 남부 유다왕국이 바벨론에게 멸망되었을 때 마지막 선지자이었던 예레미야가 고향을 떠나 유다왕국의 마지막 왕 시드기아의 공주 히브리어로 <tea tephi>와 종자 <simon brach> (예레미야의 대필자 baruch의 오기)을 데리고 애급을 거쳐 그리고 스페인의 <gibraltar>와 북서부 <galicia>를 거쳐 아일랜드로 갔다는 사실을 아일랜드 역사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다른 기록에 의하면 그들은 bc583년 6월 18일에 <howth>라고 하는 곳에 상륙하였고 <tara>라고 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bc583년 6월 21일에 공주 <tea tephi>가 <세라>의 후손인 <eochaidh>왕자와 결혼하였다고 한다.
시드기아가 바벨론에 잡혀갈 때 그의 두 눈을 빼고 후사를 없애기 위해 왕자와 귀족들을 다 죽이고 시드기아는 드디어 바벨론의 감옥에서 죽었다. 그러나 시드기아의 딸들은 잡혀가지 않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지키고 (렘41:10; 43:5-7) 있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시드기아의 외조부이다 (왕하24:18). 그래서 그가 지키고 있었던 시드기아의 공주들은 그의 외증손녀가 되는 것이다. 그중의 하나인 공주 <tea tephi>가 아일랜드 왕자와 결혼을 하였고 그 왕자가 보위에 오르면서 <herremon>왕이 되었고 그들의 자손들이 아일랜드의 <herremon>왕조를 이루었다. 시드기아의 핏줄이, 즉 다윗의 왕통이 공주 <tea tephi>를 통하여 <herremon>왕조로 연결 된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그들이 쓴 왕관은 이스라엘 12지파를 상징하는 12각의 왕관이었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위에서 언급한 세라<zerah>에 관한 이야기다. 창세기 38장 27-30절을 보면 다말에게서 유다의 쌍둥이 아들이 탄생할 때, 한 아이가 먼저 손을 밖으로 내 밀었고 산파는 그 아이가 첫아들이라고 하여 재빨리 그 아이의 손에 붉은 실을 감아놓았다. 그런데 그 아이는 손을 다시 안으로 들였고 다른 아이가 먼저 분만 되었다. 그래서 누가 형이고 아우인지 판단하기가 아주 애매하게 되었다. 그러나 성경에는 (마1:3) 먼저 나온 베레스<perez>가 형으로 인정되었고 손에 붉은 실을 감았던 세라<zerah>는 아우로 인정되었다. <perez>의 히브리어 철자는 <pharez>이며 <zerah>는 <zarah>이다. <pharez>를 번역하면 <breach, 반칙, 위반>이란 뜻이다. 이렇게 해서 세라는 형의 위치를 베레스에게 빼앗겼다.
이 베레스<perez>의 10대손이 다윗 왕이며 (마1:1-6; 룻4:18-22) 다윗과 솔로몬을 거쳐 르호보암 때에 이스라엘이 남북조로 분열되었다. 그리고 남부 유다왕국의 마지막 왕이 바벨론에 잡혀간 시드기아 왕이다. 이 시드기아 왕의 공주 <tea tephi>가 유다의 쌍둥이 아들 세라<zerah>의 후손 아일랜드의 왕자와 결혼을 한 것이다. 세라<zerah>는 다섯 아들을 두었고 (대상2:6) 그들의 후손은 후에 유랑하다가 일부는 스키타이 (scythia) (흑해와 카스피해 북방) 지역에 정착하였고 일부는 <iberia>(spain)의 <zaragossa> (지금의 zaragoza)에 정착하였다. <zaragossa>는 <stronghold of zarah, 세라족의 요새 또는 본거지>란 뜻이다. 후에 그들의 대부분은 이곳을 떠나 스페인의 <galicia>와 <vizcaya>(지금의 biscay)를 거쳐 아일랜드로 이동하였다.
다시 말해서 베레스<perez) 혈통이 (tea tephi 공주) 세라<zerah> 혈통과 (아일랜드 왕자) 결혼을 통하여 연결 되었고 유다 왕국의 왕통이 아일랜드의 <herremon>왕조로 이전된 것이다. 내내 유다의 쌍둥이 두 아들의 후손들 사이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북부 아일랜드에 가면 전통적으로 그곳 사람들은 <ulstar flag 또는 ulster flag>이라고 하는 깃발을 사용하며 자기들은 이방인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후손이라고 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깃발은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육각별 (star of david) 안에 손에 붉은 실을 감았던 유다의 쌍둥이 아들 <세라>를 상징하는 손이 그려져 있고 그 손 위에는 <herremon>왕조를 상징하는 왕관이 그려져 있다. 오래전에 베레스가 <반칙>한 것을 이렇게 복원한 것이다.
이상과 같은 일들이 결코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며 구약성경 예언서에 모두 예언이 되어있었으나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예레미야 1:10을 보면 하나님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파괴하고 건설>하라는 사명을 주셨다. 이렇게 기록되어있다.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여기서 그가 넘어뜨린 것은 유다왕조요 심고 건설한 것은 <herremon> 왕조다. 이사야 37:31과 열왕기하 19:30에 보면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라고 하였다. 이는 유다왕국 멸망 후에 아일랜드로 이동한 선지자 예레미야와 유다의 후손들을 의미하며 그들이 뿌리를 박고 열매를 맺힌 것은 <herremon>왕조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사실은 선지자 예레미야가 도착할 때 야곱의 기둥 (jacob's pillar-stone) 이라는 돌을 가져왔는데 이 돌을 밑에 깔고 의자를 만들어 <herremon>왕조의 왕들이 거기에 앉아서 대관식을 거행했고, 다음엔 scotland의 역대 왕들도 그렇게 했고, england의 왕들이 또 그렇게 했고, 지금의 엘리자베스 여왕도 이 의자에 앉아서 대관식을 했고 찰스 왕자가 이 다음에 왕위를 계승하면 이 의자에 앉아서 대관식을 한다고 한다. 이 의자는 지금 런던의 westminster abbey (웨스트민스터 성당)에 보관되어 있다. 영국 사람들을 <british>라고 하는데 이는 히브리어 <berith iysh>에서 온 말이고 하나님이 인간과 맺은 약속 (즉 아브라함과의 약속), 언약의 백성이란 뜻이며 히브리어를 영어로 표기할 (transliteration) 때에는 <e h y>를 생략한다. 그래서 <british>가 되었다. 영국 사람들을 또한 <anglo-saxon> 이라고 하는데 <saxon>은 <sons of isaac>에서 온 말이다. 이삭의 후손이란 뜻이다. 이 정도의 사실만으로도 영국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후예라는 것이 분명하다.
여하간 이스라엘 남북조가 멸망한 후에 그들의 후예들은 주로 지금의 유럽지역에 뿌리를 내렸다. 그들은 야곱을 잊었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내린 장자의 축복도 잊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백성들의 명맥을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해 설계한 역사의 중요한 두 줄기, 즉 장자권과 왕홀권을 소멸하지 않으셨다. 즉 다윗으로 시작하여 시드기아로 끝난 왕통을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역사 속에 숨겨 두셨고, 그 왕권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회복될 것이며, 예수님의 재림으로 시작될 천년왕국이 건설될 때까지 이 지구상에서 자기백성을 지키고 보호해야할 장자의 맥은 우리가 모르고 생각지도 않고 있을 때 하나님은 역사 속에 그것을 숨겨 두셨지만 그 기능은 지금 까지 지속해서 단절된 일이 없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 속에 숨겨 두셨던 왕홀권과 장자권의 비밀을 찾아냈다.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었지만 때가 되면 이 모든 사실들이 더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다. 사무엘하 7:10과 역대상 17:9에 보면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거기에 심어 두었다>고 했으며 예레미야 31:9-10을 보면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라 먼 섬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을 내가 지키리라>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아일랜드와 영국과 유럽각지에 산재해 있던 이스라엘의 후예들이 에브라임의 장자권을 품고 미국에 건너와 신대륙을 건설하고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이 전 세계의 초강대국으로 맏형 (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영국과 미국, 한때 세계를 지배했던 영국이 형 므낫세요 형보다 더 강하고 부유한 미국이 동생 에브라임이라고 하면 이 이론에 반론을 제기할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역사 속에서 영국과 미국처럼 세계를 돌보며 지키는, 즉 장자의 역할을 한 형제나라를 더 찾아볼 수 없다. 누가 뭐래도 인류역사는 성경역사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악의 세력이 정리될 때 까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백성의 왕홀권은 (유다지파) 유대민족의 후예들이 유지할 것이며 하나님 백성의 장자권은 (에브라임지파) 미국이 유지할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유대민족과 미국을 싸잡아서 증오하는 이유도 그들이 모두 이스라엘 12지파의 후예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상과 같은 필자의 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거역할 수는 없다. 창세기 48장 5-20절과 예레미야 31장 9-10절에 언급된 <에브라임>의 맥은 소멸되지 않았으며 역사 속에 숨어 있다가 미국의 건국으로 하나님의 의지를 계승하고 있다. 미국이 바로 <에브라임>이다.
<이스라엘 12지파> 야곱의 12아들 (창세기 29:31-30:24; 35:18)
외삼촌 라반의 큰딸 <레아>에게서 ----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라반의 둘째딸 <라헬>의 여종 <빌하>에게서 ------- 단, 납달리
<레아>의 여종 <실바>에게서 ---------------- 갓, 아셀
다시 <레아>에게서 --------------잇사갈, 스불론, 디나 (딸)
<라헬>에게서 -------요셉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 베냐민
[reference]
<인용한 성경구절>
창세기 48장: - 야곱이 요셉의 소생 두 손자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친자의 반열로 격상하고 이스라엘 민족의 장자로 축복함.
예레미야 39장: - 바벨론에 의한 남조 유다왕국의 멸망.
열왕기하 17:22-23: - 앗수르에 의한 북조 이스라엘의 멸망.
신명기 32:26: - 이스라엘의 10지파가 이방민족 속에 동화되어 정체가 흐려짐.
이사야 28:11: - 이스라엘의 후예들이 자기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모르게 됨.
사사기 5:17 - 단지파의 일부가 어업과 해운업에 종사함.
마태복음 1장: - 예수의 족보, 왕홀권을 축복받은 유다지파의 왕들의 이름.
창세기 38:27-30: - 유다가 다말에게서 쌍둥이 아들을 봄, 베레스와 세라.
창세기 49:8-10: - 야곱이 넷째 아들 유다에게 왕홀권의 축복을 내림.
예레미야 43:5-7: - 선지자 예레미야가 시드기아의 딸들을 지키고 있었음.
룻기 4:18-22: - 다윗은 베레스의 10대손임.
역대상 2:6: - 유다의 쌍둥이 아들중의 하나인 세라는 5 아들을 둠.
예레미야 1:10: - 예정된 예레미야의 사명, 유다왕국의 멸망과 새로운 왕조의 창업을 주도할 것을 예언함.
이사야 37:31; 열왕기하 19:30: -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가지 않은 유다지파의 일부가 새로운 왕조의 뿌리가 될 것을 예언함.
사무엘하 7:10; 역대상 17:9: - 하나님이 멸망한 이후의 이스라엘민족은 버리지 않으시고 계속 지키고 있었음.
예레미야 31:9-10: - 하나님은 에브라임이 이스라엘의 장자임을 기억하시고 그 민족을 먼 섬나라에 숨겨두고 보호하였음.
열왕기하 24:18: - 선지자 예레미야는 시드기아의 외조부.
창세기 29, 30, 35장: - 이스라엘 12지마의 형성.
<기타 문헌참고>
the united states and britain in prophecy, by herbert w. armstrong
internet google.com - <the lost tribes of the house of israel> <the house of david and the lost tribes> <tea tephi and jeremiah> <herremon dynasty> <ulster flag> <annals of ireland> <jacob's pillar st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