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LG텔레콤, 다량 통화자를 위한 ‘TOP 요금제’ 출시

월 기본료 9만 9천원에 25만원의 음성통화 제공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4/30 [09:59]
lg텔레콤(사장 정일재)이 통화량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월 9만 9천원의 기본료에 25만원의 음성통화가 제공되는 ‘top 요금제’를 5월 1일부터 출시한다.
 
‘top 요금제’에서 제공되는 25만원의 음성통화는 표준요금인 10초당 18원 적용 시 약 2,315분의 사용량에 해당되어 휴대폰을 주요한 업무수단으로 활용하는 다량 통화자는 통신요금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루 약 77분씩의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top 요금제’는 현재 출시되어 있는 고가요금제 중 무료 통화량이 가장 많은 요금제이다.
 
월 25만원을 초과 사용하는 음성통화에 대해서는 표준요금의 20%를 할인한 10초당 14.4원이 적용된다.
 
특히 ‘top 요금제’ 가입 고객이 휴대폰을 24개월로 할부 구입 시 월 2만 5천원씩, 최대 60만원의 휴대폰 할부 대금이 지원된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