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은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주식회사 이팜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그 배경에 대해 동원산업은 "주식회사 이팜과의 본 합병을 통해 수도권내 물류창고 부지의 확보 및 이로 인한 향후 성장 동력인 물류사업의 확대를 통해 주주가치의 증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합병을 통해 수도권 내 물류부지를 확보 함으로써, 향후 물류 사업의 확대 및 이로 인한 수익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원산업은 "현재 (주)동원엔터프라이즈(59.24%)가 최대주주이며 합병 완료시, 최대주주의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종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