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꼭 껴안고 눈물 핑’은 한채영, 양동근이 출연했던 ‘해적, 디스코왕 되다’를 연출한 김동원 감독의 신작으로 고준희는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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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가 맡은 ‘단비’라는 역할은 연기자 지망생이자 사랑 앞에 솔직하고 당돌한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연극학원에서 만나게 된 유부남 ‘찬영’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성격이다.
고준희는 드라마 ‘종합병원2’, ‘여우야 뭐하니’, ‘사랑에 미치다’와 영화 ‘걸스카우트’ 등에서 얼굴을 알리며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고준희의 상대배우는 얼마 전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우 이켠이 맡고 김동원 감독이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아 사랑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지난 7월 3일 크랭크인하여 촬영 3분의 1 가량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