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포털 사이트 영화 검색어 1위, 역대 최고 평점 기록, 개봉 4주차 예매율 1위 석권 등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2일 개봉 25일 만에 전국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4주차 전국 관객 5,402,837명(서울 관객 1,486,252명, 서울 스크린 수 125개, 전국 스크린 수 540개)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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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등 쟁쟁한 여름 시즌 블록버스터와 이 주 개봉작인 ‘요가학원’, ‘퍼펙트 겟 어웨이’, ‘라르고 윈치’ 등이 포진한 여름 극장가의 치열한 경쟁 상황과 스크린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는 유례없는 막강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주연배우 하정우의 대표작 ‘추격자’의 507만 기록을 넘어선 동시에, 김용화 감독의 전작 ‘미녀는 괴로워’의 전국 관객 662만 기록을 단 시일 내에 무난하게 돌파하리라 예상되고 있다.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540만 명을 넘어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