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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인기남 조쉬 하트넷. 23살의 나이에 ‘진주만’을 통해 월드스타로 급부상한 조쉬 하트넷은 조각 같은 외모와 단단한 몸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혹적인 눈빛과 백만 불 짜리 미소로 일찍이 여심(女心)을 정복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 50인, 섹시한 스타 25인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매력남으로 꼽히고 있는 그는, 여성 팬들 뿐만 아니라 남성 팬들에게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을 통해 보여준 강인한 남성적인 매력으로 ‘워너비 스타(wanna be star)’로서 어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 가수 비(정지훈)가 팬 미팅 자리에서 “미국에 있을 때 우연히 조쉬 하트넷을 본 후, 어찌나 피부가 하얗고 눈이 깊은지 같은 남자가 봐도 빠져들 뻔 했다”라고 말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조쉬 하트넷의 뛰어난 패션 감각은 전 세계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일(wanna be style)’로 각광받고 있다.
스타로서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서 조쉬 하트넷의 존재감은 도드라진다. 영화 ‘블랙 호크 다운’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에서 보여준 가슴 따뜻한 로맨티스트 역할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씬시티’에서 오프닝과 엔딩 장면에만 출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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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조쉬 하트넷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대결을 그린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조쉬 하트넷은 대부호로터 실종된 아들 ‘시타오’(기무라 타쿠야)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la에서 필리핀, 홍콩으로 그를 추적하는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았다.
과거 잔인한 연쇄 살인범을 죽인 뒤 남모른 정신적인 상처를 안게 되는 유약한 남자에서 의문의 남자를 찾아야 하는 집념의 사나이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준 조쉬 하트넷은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통해 여성 팬들에게는 강인하지만 감싸주고 싶은 남자로 남성 팬들에게는 닮고 싶은 모델로 어필할 것이다.
조쉬 하트넷의 한층 더 깊어진 매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