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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상품 경북에서 사이소~

박종호 | 기사입력 2009/09/09 [09:02]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청정한 산과 들에서 생산한 경북의 사이버 고향장터인 사이소(www.cyso.co.kr)의 인기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07년 4월 정식으로 오픔한 사이소는 회원수가 급증하면서 올해 8월까지 7억8천9백만원의 실적으로 올렸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2배 이상의 매출에 해당된다. 회원수도 5천847명이었던 지나해보다 배 이상이 늘어난 1만1천 590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같은 성장세는 다가오는 추석에 대해 더욱더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올 추석에도 경북도는 배와 한우 등 지역의 83농가에서 생산된 101가지의 제품을 엄선해 추석맞이 농특산품 특별판매대 에 올려놨다.

이미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광장에서 열린 2009 h.o.t.
festival에는 이들 제품들이 선을 보인바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5일 동안 열리는『2009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북도가 주최하는『경북사과 홍보 및 농특산물 특판행사』에도 이들 제품들이 경북을 대표해 토탈 마케팅에 나선다. 

경북도는 올해 목표를 매출 15억원과 회원 1만5천여명을 정해 놓고 “농어민들에게는 안정적 판매를, 소비자에게는 저렴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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