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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오는 19~20일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2025년 영양캠프’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18 [12:01]

▲ 2024년 영양캠프  © 대구시교육청청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강당에서 ‘2025년 영양캠프’를 운영한다. 

 

초등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해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진다.

 

이번 캠프는 편식, 식품알레르기, 과체중·저체중 등 식생활 문제를 겪는 초등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9일에는 ‘편식 및 식품알레르기’, 20일에는 ‘성장 관련 영양’을 주제로 각각 1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참여 학생들의 인바디 신체계측과 개회식, 단체사진 촬영으로 시작된다. 이어 식품영양학 교수와 한의사 등 전문가들이 주제별 이론 강의를 진행한다.

 

오감 체험 활동으로는 위생 비누 만들기, 건강 치아 만들기, 테마 키링 제작, 영양 만두와 한방 캐러멜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오후에는 영양 게임, AI 건강송 제작, 영양플래너 만들기 등 창의적 체험 활동이 이어진다. 학부모와 학생은 발표와 소감 나누기를 통해 가족 간 교감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는 영양교사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받으며 식습관 문제 해결을 위한 목표를 세운다. 이후에도 학교 영양 상담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식습관은 아이들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노력해 학생들이 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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