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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김연아 선전 기원 이벤트 벌여

‘PURE & FRESH 연아와 함께하는 금메달 페스티벌’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1/19 [09:45]
매일유업(주)(대표: 정종헌)은 김연아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매일우유’와 ‘바이오거트 퓨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과 함께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된 수량의 1%는 향후 자선기금으로 선행에 쓰여질 예정이다. 
 
응모 방법은 매일우유 esl 1l, 저지방&칼슘 930 ml, 무지방&칼슘 930ml 상단에 부착된 프레쉬(fresh) 쿠폰 4장이나, 퓨어 제품의 뚜껑 8장을 모아 해당 응모처(하단 응모처 참조)로 보내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매일유업의 우유 마케팅팀 김준호 팀장은 “매일우유와 퓨어 두 제품 모두 김연아의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그 인기에 보답하고자 이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김연아의 그링프리 파이널 및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시에 기부천사 김연아와 함께 선행도 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4월에도 김연아와 함께 총 1억원 상당의 유제품을 ‘월드비전’을 통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당시 기부는 김연아 선수는 본인의 광고수익금 중 5000만원을 내놓았고, 매일유업이 나머지 5000만원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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