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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 '8단계 단기집중관리' 프로그램 출시!

김혜지 기자 | 기사입력 2009/11/25 [13:35]
 
 
 
 
 
 
 

 
쥬비스 전속모델 브라운아이드걸스 - 가인
요즘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다이어트!!

‘다이어트’란 단어만큼 여성들에게 있어 공통된 반응을 유발하는 단어는 단연코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들은 무엇 때문에 다이어트에 목숨을 거는 것일까? 보다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 예쁜 옷을 입고 싶어서? 아니면 스스로의 대외적 자신감을 위해? 무수히 많은 이유로 성공다이어트를 갈망하는 그들이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비된 시간과 금액에 비해 효과는 극히 미비하다. 하체비만을 가진 여성들의 경우 식사량 줄이고, 6시 이후엔 금식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우람하게 변해버린 자신의 하체를 보며 장탄식을 흘리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하체에 살이 찌는 원인은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해 하체가 찬 경우에 하체비만이 심화된다. 이러한 사실은 하체 비만인 사람의 허벅지 부위에 손을 대어보면 확실히 다른 부위에 비해 차갑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세끼 식사를 모두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국내최초 역발상 다이어트 쥬비스는 이렇게 말한다.  

“하체비만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온의 저하는 각종 질병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혈관 수축의 원인이 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단 1도의 체온저하는 기초대사량 -12%, 면역력 -30%를 초래하며 이는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에 치명적입니다.”  

하체비만 개선을 위해서는 평상시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내 몸의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임을 인지해야 한다. 또 한가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몸의 온도를 높여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사우나와 반신욕, 족욕등을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하체비만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식습관과 생할습관을 바꾸지 않으면서 당장 체중을 내리는 다이어트는 원하는 부위가 빠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살을 뺐다고 하더라도 요요현상이 오게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원하는 부위를 다시 찌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쥬비스는 세끼식사를 모두 챙겨 먹으면서하는 다이어트로 식사량에 따른 원활한 신진대사만 가능해도 얼마든지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얻을 수 있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고객에게 평소 먹는 만큼 식사를 하도록 하기 때문에 관리가 끝난 뒤에도 요요가 오지 않는다. 또한 팔뚝살 관리 프로그램, 복부비만 관리프로그램, 하체비만 관리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체 부위별 프로그램을 통해 팔뚝살빼기, 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종아리알빼기 등의 효과를 함께볼 수 있는 것도 쥬비스의 강점이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신규 프로그램인 단기집중 프로그램은 세끼 식사를 바탕으로 한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프로그램과 함께 혈액순환 프로그램, 근육운동요법, 마이크로요법, 림프순환 프로그램, 가슴퍼밍 프로그램, 스트레스 프로그램, 업계 최초 아바타를 이용한 온라인 아바타 프로그램 등 쥬비스의 8가지 프로그램을 75만원에 관리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 http://www.juv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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