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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ISU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서 2위

트리플 플립점프서 실수..일본 안도 미키에 1위 내줘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09/12/04 [20:46]
 
피겨퀸 김연아가 4일 오후 일본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열린 '2009 isu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예상을 깨고 2위를 기록했다.


▲     © 브레이크뉴스
김연아는 이날 영화 007 ost 메들리에 맞춰 열연을 펼쳤으나, 트리플 플립점프에서 실수하며, 65.64점을 받아 66.20점을 기록한 일본의 안도 미키에 아쉽게 1위를 내줬다.

김연아의 이번 점수는 자신의 역대 최고점이자 세계신기록인 76.28점에 크게 못미치는 것이다.

마지막 역전의 기회를 노릴수 있는 프리스케이팅은 오는 5일 오후 7시에 열리며, 1위와의 점수차가 크지 않아 실수만 없다면 다시 1위 탈환이 가능하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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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5 [05:34] 수정 | 삭제
  • 76.82는 뭘까요?

    76.28입니다.
  • 포테토짚 2009/12/04 [23:29] 수정 | 삭제
  • 우리가 응원한다 대한민국 ㅉㅉㅉㅉㅉ확실하네 확실해 다음에 꼭1등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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