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가 4일 오후 일본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열린 '2009 isu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예상을 깨고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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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이번 점수는 자신의 역대 최고점이자 세계신기록인 76.28점에 크게 못미치는 것이다.
마지막 역전의 기회를 노릴수 있는 프리스케이팅은 오는 5일 오후 7시에 열리며, 1위와의 점수차가 크지 않아 실수만 없다면 다시 1위 탈환이 가능하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