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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53일 만에 시즌 4호골 '팀 승리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17 [07:18]
박주영(as 모나코)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에서 시즌 4호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주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타드 렌과 2009~2010 프랑스 리그 홈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20분 선제골을 뽑아 1-0 승리에 앞장섰다.
 
▲ 사진 =  as 모나코 fc 공식 홈페이지
 
박주영은 전반 20분 왼쪽 미드필드에서 네네가 올린 프리킥을 페널티지역 왼쪽 모서리에 있던 세바스티앙 피그레니에가 백헤딩으로 떨어뜨리자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달려들며 오른발로 강하게 슈팅해 골네트를 갈랐다.
 
이번 득점은 지난 10월 25일 볼로뉴와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이후 53일 만에 터진 시즌 4호골.
 
모나코는 박주영의 선제골을 잘 지키면서 6경기 만에 첫 승리를 챙겼으며, 이로써 8승 1무 7패로 조 11위로 올라섰다.
 
한편, 박주영은 프랑스 일간지 '르퀴프'가 경기 후 홈페이지를 통해 올린 선수 평점에서 팀 내 퓨그레니어(7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수인 6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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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이 2009/12/17 [13:28] 수정 | 삭제
  • 기자님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징징이 2009/12/17 [13:28] 수정 | 삭제
  • 기자님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스펀지밥 2009/12/17 [13:28]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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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2009/12/17 [13:28]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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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드레김 2009/12/17 [13:27]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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