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는 2025.12.15. 자 "법차손 40.5%, 관리종목 문턱 밟은 코퍼스코리아...대표, 비상탈출 불발!"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위 기사에서 브레이크뉴스는 코퍼스코리아의 오 대표가 회사를 살릴 자신이 없다, 오 대표가 자신의 지분을 넘길 상대방으로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 재판 중인 이진훈 씨를 물색하였다, 오 대표는 이진훈이 주가조작 재판 중인걸 알고 있었다, 전환사채 발행 공시가 추가 정정예정이고 임시주총 소집 공시도 수정 공시가 예정되어 있다, 이진훈이 12월 9일 재구속되어 M&A는 사실상 무산됐다, 11월 7일 코퍼스코리아 및 오 대표는 '알리바바와 협력 예정'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다수의 언론 매체에 대대적으로 배포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코퍼스코리아의 오 대표는 회사를 살릴 자신이 없다고 발언한 적이 없고 회사를 살릴 자신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코퍼스코리아 및 오 대표는 M&A 거래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직접 매수희망자를 물색하지 아니하고, 주관사인 DB증권에게 매수희망자 물색을 위탁하였으며 , 이에 따라 DB증권을 통해서 매수희망자에 대해 1차 검증을 거친 후 미팅을 진행하였고, 코퍼스코리아가 DB증권을 통해 소개받은 매수자는 이진훈씨가 아니며, 코퍼스코리아 및 오 대표는 이진훈씨를 만난 적이 없고 알지도 못하며, 현재 전환사채 발행 공시 내역에서 정정할 사항으로 예정되어 있는 것이 없으며, 이진훈씨가 M&A 거래의 계약당사자가 아니므로 그의 재구속으로 인해 M&A 거래가 무산된 적이 없고, 현재 M&A 거래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코퍼스코리아 및 오 대표는 '알리바바와 협력 예정'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언론 매체에 배포한 사실이 없음이 밝혀졌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