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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와 학생의 능력 동시 배양하는 신개념 영어 교수법 주목

표준화된 매뉴얼로 한 교실에서 학년·수준에 관계없이 여러 학생 동시 지도 가능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12/22 [13:25]
경제 한파와 정부의 사교육 규제 정책의 여파로 사교육 시장이 나날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학원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강사의 강의 전달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신개념의 영어 교수법 ‘nf 교수법’이 개발됐다.

nf에듀케이션(대표 장영식(jay jang) www.nfenglish.com 042-822-1509)에서 개발한 nf교수법은 영어 교사 및 강사에게 꼭 필요한 실전에 강한 영어교수법으로 강사의 개별 영어 수준차이에서 오는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창의적인 영어교수법이다.

nf교수법은 말하기, 쓰기 위주의 본질적인 영어교육에 주력하면서도 동시에 여타 영역인 듣기, 문법 등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유도하는 통합영어 교수법으로 강사의 강의능력과 학생의 학습능력의 동시 배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강사 입장에서는 nf교수법에 의한 강의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보강할 수 있어 별도의 시간과 경제적 지출을 외부교육기관에 하지 않더라도 지속적인 강의능력 향상을 체감할 수 있다.
 
nf에듀케이션 장영식 대표는 "대형학원에 비해 교육시스템 체계가 약하고 인재풀이 부족한 중소학원들은 지금과 같은 경제 불황 시기에 더욱 침체될 수밖에 없다"며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유일한 대안은 강사의 '경쟁력'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nf 교수법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nf교수법을 전수받은 강사는 한 교실에서 학년, 레벨에 관계없이 다양한 학생들을 동시에 지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혹시 강사가 중간에 바뀌더라도 강의 방식은 크게 변하지 않아 학생들이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장영식 대표는 "중소형 학원의 경우 영역별로 지나치게 세분화된 커리큘럼, 진도위주의 교육 체계, 학년별∙수준별로 구성된 반 편성 시스템 등으로 개별 강사의 강의부담이 매우 크다"며 "nf 교수법은 학원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강사가 최적화된 강의 기법을 보유하고 강의 전달 능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특화된 교수법"이라고 소개했다.

nf교수법은 nf english 가맹을 통해 전수받을 수 있으며, 학원 가맹 시 아무런 조건도 필요치 않으므로 현재 프랜차이즈 학원을 운영하는 경우라도 부담 없이 가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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