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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26일 충북 관내 농협 및 시군지부 면세유 담당자들을 대상으로「2026년 면세유 관리농협 업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면세유 관련 법령과 공급 방법을 안내하고, 농업용 면세유의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을 통한 농업인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의‘농업용 면세유 공급 및 사후관리’▲어업관리단의‘내수면어업 면세유 관리’▲한국석유관리원의‘석유류 품질관리’등 유관기관 전문 강사들의 심도 있는 강의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부정유통 사례와 예방 대책을 공유하며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데 집중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즉시 도출하고 실제 면세유 업무 처리에 적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면세유는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한 핵심자산인 만큼 철저한 사후관리와 투명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