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안자이 센텀리체 통합 조감도=GS건설 제공 © 김정환 기자 |
일반분양 1,780세대 규모, 실수요 선호도 높은 84㎡ 비중 80% 이상
트램 용계역(예정) 역세권 및 ‘초·중·고’ 인접한 트리플 학세권 입지
계약금 분납제로 초기 부담 완화, 중도금 납입 전 전매 가능해 눈길
GS건설이 대전광역시 도안신도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GS건설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267-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견본주택을 4월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 2,293세대의 대단지 중 1,780세대(1단지 946세대, 2단지 834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을 전체의 80% 이상으로 구성해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대부분의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으며, 청약 시 타입을 판상형과 타워형 두 가지로 단순화해 예비 청약자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이 외에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테라스형 세대(일부 타입)와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자이만의 시그니처 조경인 ‘엘리시안 가든’과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 등이 들어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용계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 향후 트램 개통 시 유성온천역과 정부청사역 등 대전 주요 거점으로의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 및 추진 중으로, 향후 도보 통학이 가능한 ‘트리플 학세권’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건양대병원 등 기존 도안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며, 약 35만㎡ 규모의 중앙공원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착공) 등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췄다.
이번 분양에는 계약금 10%에 대해 3차 분납제를 도입했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으로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3차 계약금 납부 시점을 계약 후 약 6개월 뒤로 설정해 초기 자금 마련의 부담을 줄였다.
특히 중도금 납입이 시작되기 전에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이 1단지(4월 28일)와 2단지(4월 29일)가 서로 달라 두 단지 모두에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GS건설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향후 대전의 주거 중심축으로 성장할 도안신도시 내에서도 브랜드 파워와 대단지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1단지 2029년 10월, 2단지 2029년 12월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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