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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8년의 공백을 딛고 단양군수 선거에 다시 나선 김광직 민주당 예비후보는 스스로를 "결과를 만드는 사람"으로 규정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의 공기업 감사 경험,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 전개, 군의원 4년, 자영업까지 이어온 팔방미인(八方美人) 다층적 이력이 그의 출마 선언의 토대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내 드는 말은 숫자다. 9만 3천 명이던 단양 인구가 이제 2만 6천700여 명으로 줄었다. "지금까지 단양군수는 모두 행정의 달인이었지만, 그 결과가 이것"이라는 게 그의 진단이다. 절차와 행정 행위에 집중한 나머지 실질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비판이다. 관광객도 한때 천만 명에서 이제 900만 명대로 빠졌다. 그는 이제 단양에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험지에서 꺼내 든 카드, 농어촌 기본소득
민주당이 단양에서 단 한 번도 군수를 배출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그는 스스로 인정한다.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도 했다. 그럼에도 그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돌파구는 '농어촌 기본소득'이다.
그의 1번 공약은 단양형 농촌 기본소득 도입이다. 처음에는 월 5만 원, 연간 60만 원(부부 합산 120만 원)으로 시작해, 관련 법안이 완결되면 도비·국비를 확보해 월 15만 원 이상을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이것이 탁상 위의 이론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에서 5년간의 시범 사업을 통해 인구가 7.1% 증가하고 상점이 12개 늘어난 실증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소득이 생기자 주민들의 자존감이 오르고 공동체 관계도 회복됐다는 정서적 효과까지 그는 덧붙인다.
두 번째 공약은 '햇빛 연금'이다. 마을마다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고, 거기서 얻은 수익을 협동조합이나 마을 전체에 돌려주는 방식이다. 햇볕·바람·물 같은 자연 자원에서 나오는 소득을 주민이 공유해야 한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전남 신안군의 햇빛 연금 사례를 언급하며 이미 검증된 모델임을 강조한다.
세 번째로 그는 단양이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연간 200만 톤 이상의 산업 폐기물을 소성로에서 태우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원순환세(산업폐기물 반입세) 도입을 중장기 과제로 제시한다. 시멘트 시설 자원세와 함께 이러한 세수를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소득 중층 구조'를 3~5년 내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 세 축이 맞물리면 단양에 오는 것만으로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해지고, 그것이 사람을 불러들이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게 그의 논리다.
국가에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다
김 후보는 단양의 인구 감소가 단순한 지방 소멸 문제가 아니라 국가 발전을 위한 '강제된 희생'의 결과라고 본다. 1960년대 한일시멘트·현대시멘트·성신양회 등 시멘트 공장 유치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충주댐 수몰로 1만~1만8천 명의 인구가 빠져나갔다. 그는 "모두를 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논리를 앞세워, 단양 특별법 제정이나 국가 지정 관광특구 지정을 장기 과제로 제시한다.
여기에 더해, 산업 폐기물로 인한 진동·소음·중금속 피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산업보건연구원과 함께 혈액 검사 및 모바일 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피해의 근거를 축적해 국가에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겠다는 것이다.
관광은 "점을 선으로, 선을 면으로"
단양 관광의 진부화를 인정하면서도 그는 새로운 시설 건립보다 기존 계획의 재평가를 먼저 이야기한다. 올산종합개발계획, 못골종합계획, 단양역사개발계획, 폐철도 풍경열차 사업 등 수년간 추진돼 온 계획들이 제대로 진척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당선되면 모든 계획을 재검토해 추진 가능한 것은 방식을 바꿔 재추진하고 실현 불가능한 것은 과감히 폐기하겠다고 말한다.
큰 그림은 영춘 북벽에서 오사리, 구담봉, 옥순봉으로 이어지는 남한강 양안을 활용한 다양한 도보·수상 코스 개발이다. "점을 선으로, 선을 면으로 연결하는 관광"을 만들어 체류형 방문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차량을 외곽에 주차하고 셔틀버스와 도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주차 문제와 주민 불편을 함께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앞을 읽는 사람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그는 스스로를 "공부하며 앞을 읽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농어촌 기본소득을 처음 들고 나왔을 때 "나라 망하게 할 거냐"는 비웃음을 들었지만, 이제 그것이 정부의 시범 사업으로 현실화됐다는 점을 자신의 선견성으로 내세운다. 햇빛 연금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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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문제에서는 닥터 헬기 이착륙장 구축과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이송 체계 강화, 원격진료 확대를 제시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AI 도구 사용 비용을 군이 직접 지원해 도농 간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신규 공무원 등 청년 유입 인력을 위한 공공·민간 혼합형 임대주택 공급도 약속했다.
긴 인터뷰 끝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날마다 햇빛 연금을 받고 개인마다 기본소득이 오는 단양, 사람과 소득이 넘쳐나는 단양을 함께 만들어 가자." 8년 만의 도전이지만, 그의 말에는 초지일관(初志一貫) 기다려온 시간만큼의 확신이 실려 있었다.
아래은 김광직 후보와 일문일답
▲출마 배경
8년 만에 다시 도전에 나선 결정적인 계기와 이유는 무엇인가요?
=8년 만에 단양군수에 도전하는 계기를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제 8년 그 자체가 다 공백이 아니고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3년 동안 공기업의 투명 경영이라든지, 방만 경영을 막고, 내부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 안전에 관한 문제 등 다양한 경험을 했고요.
그후, 요즘 한참 핫 이슈가 되고 있는 농어촌 기본 소득 운동을 지금까지 쭉 전개해 왔습니다.
사실은 휴지기가 있었다고는 하나, 그것은 우리 지역사회에 좀 천착한 부분이 조금 약했었던 거고, 실제로는 우리 삶과 굉장히 붙어 있는 문제는 계속 고민하고 서울로, 호남으로, 충남으로 다니면서 이렇게 회의도 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해왔다고 할 수 있고요.
이번에 특별히 출마하게 된 계기는, 저희가 1970년대에서 지금까지 2026년 현재까지 오면서 여러 가지 산업적 측면 정치적 측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 단양은 어찌 보면 9만 3천이라는 인구에서 지금 2만 7천이 깨져서 2만 6천 700여 명으로 이렇게 인구가 감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양 군민 그리고 단양군이라는 이 상징이 받은 피해가 굉장히 크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지역의 군수를 담당하신 분들이 전부 관료 출신이셨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늘 행정의 달인 이렇게 말씀 해 왔습니다. 그런데 행정의 달인 분들이 여러 가지 사업들은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결과적으로 우리가 어떤 과정과 절차를 거치고 나서 성과를 이야기할 때 결국은 인구는 줄어들었고 지역 경제는 한동안 천만 명이 왔다 가는 관광 인구 유입도 있었지만 지금 이제 900만 정도로 빠졌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절차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인 성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단양 지역도 변화가 필요하지 않는가 그래서 단양 지역은 특히나 이 경제 구조, 이런 삶의 구조를 혁신적으로 좀 바꿔야 되겠다.
제가 어쨌든 시민사회 운동부터 시작해가지고 환경운동, 농민운동 이렇게 농민분들 시민분들과 함께하면서 경험도 쌓았고 군 의원도 또 한 4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 기업에 가서 공기업 경험도 했고 나름대로 자영업도 하고 있었잖아요.
지금도 나름대로 서민들과 소상공인 이런 분들의 어려움 그리고 행정하는 분들의 어떤 어려움 이런 것도 잘 이해하고 있고, 이런 다양한 경험을 창의적으로 행정의 정책에 수용할 수 있지 않는가 해서 이번에는 소득이 오는 단양, 그러니까 마을마다 햇빛 연금을 주고, 군민마다 기본 소득이 오는 그런 단양을 만들기 위해서, 단양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 현실 질문
단양은 민주당에게 ‘험지’로 평가됩니다. 민주당 후보로서 어떻게 군민 전체를 아우를 계획인가요?
=모두에서도 말씀 올렸지만은 실질적으로 단양에서 민주당이라는 야당의 이름으로 당선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건표 전 군수께서 탁월한 어떤 능력으로 해서 무소속으로 두 번 군수를 한 적은 있지만, 단 한 번도 민주당에게 단양이라는 밭을 내준 적이 없거든요.
어쨌든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한 어려움도 느끼고 있고, 또 지역사회에 단체장님이시라든지 여러 가지 그래도 권한을 좀 가지신 분들이 이제 그쪽에 힘을 싣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것인데, 지금 현재 저희가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든지, 햇빛 연금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지역민들의 삶 자체를 개선하겠다고 하는, 말하자면 공약을 들고 경로당도 가보고 여러 운동 모임도 가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면 도도하게 흐르는 거대한 물결은 이미 변하고 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제 혼자 힘으로 한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기본 사회 그리고 또 농어촌 기본 소득 여기에 대한 이미 시범 사업 실시를 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옥천이라든지, 정선이라든지 우리 이웃에서 군들이 인구가 늘어나는 경험들, 그리고 주민들이 시장의 경제가 돌아가는 그걸 보면서, 이제 뉴스도 많이 듣고 하다 보니까 많이 느껴요.
지금은 우리가 여러 가지 다양한 시책을 통해서 그 지역 현안을 해결해 보려고 했잖아요.
특히나 인구 소멸 문제 같은 것들 그런데 만고의 어떤 좋은 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농어촌 기본소득은 확실한 효과를 담보하고 있고, 또 이것은 즉흥적으로 시행된 것이 아니라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에서 이미 5년간의 시범 사업을 거친 결과를 가지고 군으로 좀 확대하는 이런 과정을 거치고 있기 때문에 확실한 실효성이 있는 정책이다 이런 것들이 상당히 파고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분들, 어르신분들 또 다자녀 가구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든지, 시장 상인들 그리고 심지어 공무원들도 드리고, 노동자, 농민, 소멸 지역 군에 사는 모든 분들에게 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다들 많이 관심 있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저류,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면 소득과 일에서 분리될 수밖에 없습니다. 소외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전반적인 기본 사회이고, 특별히 이 지방 문제 지방의 균형 발전과 지방의 유지 그리고 확대 발전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러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필요하다는 사실들을 점차 인식해 가면서 바닥의 민심은 이미 많이 기울었다.
이걸 통해서 우리가 전 국민을 아우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 이것은 부자를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노인이나 아이나 그렇죠 남녀를 차별하는 정책이 아니지 않습니까?
인구 소멸하는 지역에 사람이 모이게 하고 돈이 모이게 하고 그래서 지역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강력한 툴인 농어촌 기본소득을 가지고, 또 햇빛 연금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단양 군민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국민의 화합과 그리고 생활의 안정을 꾀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아우를 수 있다, 돌파해 낼 수 있다, 우리가 이번에는 바꿀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믿음을 가지고 운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공약·정책 소개
단양을 바꿀 ‘대표 핵심 공약’을 꼽는다면 무엇입니까?
=지금 모두에도 계속 말씀드린 건데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입니다.
그리고 군사력이 세계 5위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대국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수도권 중심으로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모든 발전의 축이 또 동력이 돈이 조직이 사람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것들을 탈피해서 지방 균형 발전 더 나아가 국토 민주화 그리고 소멸되는 지역을 막기 위해서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주민 개개인에게 소득을 주고 그 소득을 통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그 활성화된 지역 경제를 통해서 지역의 삶의 수준을 높이고 거기에 따르는 제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그런 방식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1번 공약은 농어촌 기본 소득을 통해서 국민들의 주머니를 특히나 소비할 수 있는 소비 여력을 증대시켜 드리겠다.
두 번째는 농어촌 기본소득, 이것은 우리가 실패했기 때문에 우리 단양군에서 응모 서류를 낼 때 농어촌 기본소득 지속 추진 의지가 있냐 이런 질문에 대해서 가점 5점을 주는 그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단양군에서 군수님 명의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할 의지가 없다 이렇게 표시를 하셨어요.
물론 그것이 전체적으로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우리가 역으로 심사위원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탈락에 많은 영향을 주지 않았겠습니까?
어쨌든 우리가 이걸 단양형 농촌 기본 소득을 만들겠다. 그래서 예산의 범주 내에서 처음에는 월 5만 원, 연간 60만 원, 부부 합산 120만 원 정도로 시작해서 우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법안이 완결되면 거기에 따라서 도비 국비를 확보해서 추가로 지금 하고 있는 최소한의 15만 원은 보장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첫 번째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서, 두 번째는 농어촌 기본소득 법안에서 확정이 되면 추가로 되는 도비 국비를 통해서 반드시 실현해내겠다.
두 번째, 대한민국에서 지금 가장 핫한 뉴스는 뭐냐, 지금 신안군 같은 데서 주는 햇빛 연금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러한 햇빛 연금은 사실은 햇볕, 바람, 물 같은 자연으로부터 얻은 그 소득을 우리가 공유부라고 부르잖아요.
그 공유부를 통해서 지역의 개개인의 마을 또는 개인에게 거기서 얻어지는 소득을 돌려주겠다.
이것이 우리가 이제 햇볕 연금이라고 소위 얘기하는 마을마다 태양광 발전소 세우고 거기에 따른 이득을 협동조합이라든지 아니면 마을 전체에게 수입으로 돌려주는 구조를 가진다.
그래서 이중적으로 가지고 있는 계획이 있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것은 사실은 장기 계획 속에 포함돼 있는 건데 시멘트 시설 자원세, 지금 기금으로 돼 있는 것 문제가 많고 말썽이 많습니다.
이 부분을 다시 시멘트 시설 자원세로 장기적으로 하도록 노력을 하고, 네 번째로는 우리 단양의 시멘트 회사에 매년 200만 톤 이상의 산업 폐기물이 들어옵니다.
이 폐기물에 대한 산업폐기물 반입제가 있는데 정확한 표현으로 우리가 지금 올라가 있는 이런 법안들로 보면 자원순환세 뭐 이 정도로 이렇게 해석하면 되겠는데 우리가 지금 국회 다수석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대통령서부터 국회나 정부가 갖고 있는 생각이 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 대응 아니겠습니까?
이런 분들을 잘 설득해서 우리가 자원순환세를 확보하게 된다면 여기에 따른 소득을 또 장기적으로 국민에게 한 3 내지 5년 정도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하면 우리가 소득의 중층 구조를 지역민들에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양에 오면은 우선 농어촌 기본소득을 받고 햇빛 연금을 받고 그렇죠 그다음에 폐기물 반입세라고 하는 자원 자원 시설 순환세라든지 시멘트 시설 자원세 같은 것들로 중심적으로 보존을 해서 누구나 단양에 와서 기본 생활을 할 수 있고, 그런 기본 생활을 통해서 자기의 가족과 삶을 영위할 수 있고 그렇게 사람이 들어오면 새로운 산업이 생겨나고 또 그렇게 새로운 산업이 생겨나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그 일자리가 다시 소득을 만드는 이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또 지금은 우리 농민들이나 자영업자 또 소상공인들이 사람이 없어서 사람을 쓸 수가 없습니다.
전부 노인들이고, 또 어르신들은 우리 정부가 또 노인 일자리라든지 여러 가지 일자리를 제공하지만, 인력이 없어요. 그래서 일단의 음식점이라든지 카페 같은 자영업자들이 지금 영업시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밥을 먹을 데가 없다고 해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래서 이런 것들도 사실은 우리가 기본 사회가 되면은 기본적인 생활을 충족시키고, 나아가서 그것이 지역사회 경제를 돌리고 그 돌린 경제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새로운 사람을 불러들이는 이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경제 구조 대개혁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단의 가장 큰 공약이고요. 세 번째로 얘기할 때는 우리 단양은 사실은 국가로부터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국가 지정 관광특구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이것은 국가가 지정하는 국가 지정형 관광 특구 형태로, 예를 들면 석탄산업 합리화 조치로 폐광 산업 쪽에 우리가 여러 가지 카지노라든지 또 호텔 같은 거 들어온 경험이 있잖아요.
그렇죠, 물론 지금 그것이 여러 가지 부정부패 문제로 말은 많지만은 여하튼 단양은 그동안에 국가에 주장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왜 우리에게 국가가 지정하는 어떤 특구로 좀 특혜를 줘야 되냐 하는 말씀을 올리자면,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것이 뭐냐 하면은 모두를 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물론 거기에는 우리나라를 위해서 싸우다 돌아가신 군인들, 전몰장병, 순직한 경찰분들 여러 가지 많이 계시잖아요.
민주화 운동하시는 분들 이렇게 있지만 또 하나 거기서 빠져서 소외된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희생당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원자력 발전을 만든다든지, 그다음에 석탄 광산을 유지했다든지, 그다음에 발전소를 유치했다든지, 단양처럼 댐 때문에 이렇게 한 군 단위가 전체적으로 이주해 나가는, 그다음에 또 단양은 아시다시피 1961년, 63년, 67년 한일시멘트 현대시멘트 성신양회 이런 공장을 세워서 산업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합니다.
초기에는 약 60% 정도 생산을 담당을 했고, 요즘에는 한 27% 정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특히나 충주댐 수몰로 인해가지고 단양은 그 짧은 시기에 인구가 어떤 자료에는 1만 명, 또 어떤 자료는 약 1만 8천 명의 인구가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저는 1만 명짜리로 확인했는데 어떤 자료는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이렇게 우리가 스스로 떠난 그런 것이 아니라 국가 발전의 동의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인구가 사실은 강제적으로 줄어든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를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희생에 대해서 국가가 이제는 단양 예를 들면 특별법이라든지 이렇게 좀 생각을 해서 단양 지역이 그동안에 수몰로 인해서 고통받고 한 많은 부분에 대한 보상을 할 수 있지 않는가 이렇게 해서 그런 부분은 아주 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제가 군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싸워나가면 우리가 반드시 한 3년, 5년 이후에는 그런 보상이라든지 우리의 권리를 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양은 시멘트를 생산할 때 소성로에서 산업 폐기물을 200만 톤씩 땝니다.
아까도 말씀한 반입세 이런 것도 있지만 그로 인한 피해들, 진동이라든지, 소음이라든지, 먼지라든지, 중금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피해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호소하고 또 제가 당선이 되면은 산업보건연구원 이런데와 함께 모바일 조사를 한다든지 혈액 검사를 해서 우리가 들어오는 산업 폐기물의 종류와 성상 이런 것들을 따져서 우리 몸 체내에 어떤 것들이 쌓이고 있는지도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우리가 자료를 축적할 생각입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국가에 대해서 우리가 희생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에 AI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 10대 안전망 이런 것들을 우리가 구상하고 있는데 다음에 우리 기회가 있으면 그 부분은 하나씩 하나씩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소멸 위기 및 정주 여건 분야(복지·교육·의료)
인구 소멸 대응 단양군의 차별화된 생존 전략은 무엇입니까?
=지역 소멸 위기와 정주 여건 개선은 조금 전에 얘기한 부분하고 다 이렇게 연결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소멸 위기를 막는 것은 결국 소득과 경제 활성화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은 우리가 소득의 개인화 그러니까 마을마다 우리 햇빛 태양광 소득을 주고 군민 각 개인에게 농어촌 기본소득을 주고 그다음에 우리가 피해로 받는 부분에서 보상받는 다양한 소득을 개인한테 돌려서 개인들 소득이 활성화되고 그로 인한 경제 선순환을 가지고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 이렇게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이것은 제 혼자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미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에서 약 5년에 걸쳐서 지금처럼 15만 원에 기본 소득을 제공함으로써 인구 3542명 되던 청산면이 7.1%의 인구가 늘어나고 상점이 12개가 생겼던 그런 기억이 있고, 그다음에 물리적으로는 그렇지만 실제적으로 더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공동체를 유지하는 데 이것이 상당한 역할을 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소득이 생기니까 우리가 친구 간에도 그렇고, 우리 친척 간에도 그렇지만 매일 얻어먹는 사람은 발언권도 없고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소득을 시행해 보니까 그래도 어머님 아버님들이 어차피 3개월짜리 써야 되는 그런 기본 소득을 가지고 친구들한테 두 번 세 번 네 번 얻어먹으면 한 번은 사는 그런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떤 자존감도 올라가고 대인 관계에 어려웠던 점들이 해소돼 가는 아주 좋은 정서적 측면에서의 아주 획기적인 진전이 있었다 이런 보고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런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든지 햇빛 연금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지역 소멸을 좀 막아내고 정주 여건 개선 부분도 사실은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수요가 창출이 되면 당연히 좋은 주거 환경은 생기게 되고 또 제가 군수가 되면 지역에 있는 다둥이들이라든지 또 지역의 어려운 청년들, 특히나 제가 얘기 듣기로 공무원들이 신규 임용을 받아서 단양으로 많이 오는데 와서 묵을 만한 그런 주거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공공형 임대주택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해결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포나 단양 지역에 젊은 분들이 요구하는 그런 질 좋은, 품질 좋고, 편안하고 그들이 요구하는 데에 따라서 맞춰지는 그런 공공임대라든지 민간 혼합형 임대주택 사업을 군이 직접 할 수 있도록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주거를 확실하게 당부해 드리고 또 우리가 지금 제일 큰 문제가 의료 문제입니다.
우리가 단양보건의료원을 만들었는데 실제로 거기서는 수술이나 이런 건 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3차 병원에서 치료받고 온 다음에 휴식하고 하는 치료를 유지하는 방편으로는 좋고, 또 급하게, 갑자기 이렇게 심각하지 않지만 급성으로 나타나는 병증은 의사 선생님 계셔서 잘 대처해 주고 계시지만, 조금씩 심각한 뇌경색이라든지 이런 거를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응급 의료 체계를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읍면별로 지금 생각으로는 닥터 헬기 이착륙장만 구축하고, 어차피 닥터 헬기를 저희 군에서 유지하기는 어렵고요.
연세 세브란스나 이런 데서 운영하는 헬기들이 와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한다거나 응급구조사가 있는 엠브란스 같은 것들을 확충해서 응급 구조사가 환자를 이렇게 돌보면서 3차 병원까지 운송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만든다든지 또는 키오스크 같은 걸 활용해서 원격 의료를 좀 한다든지 진료를 이런 부분을 좀 더 강화해 내는 것으로 질을 높이고, 교육 문제는 저희가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아니면 우리 정규 교육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 AI 교육이라든지 인공지능 우리 요즘 많이 쓰고 있는 제미나이 이라든지 챗gp,t 클라우드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요.
이런 것들을 사용할 때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러한 비용들을 적극적으로 우리 군이 학생들에게 제공해서 AI 사용과 또 교육 관련해서 절대 뒤처지지 않도록 저희가 잘 케어하겠습니다.
세상의 진보에 맞춰가는 그런 서비스를 우리 군이 적극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단양에 머물 수 있는 환경들을 좀 더 좋게 만드는 이런 일들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경제 &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활력 및 관광산업 육성 방안은?
=네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는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소득을 제공해서 그 소득이 소비로 선순환되게 하는 구조로 하면은 지역 경제의 일단 기초적인 기본 경제는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것 외에 우리가 소득을 확보해야 되는데 지금 단양은 굉장히 많은 자영업자들, 소상공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분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관광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단양의 관광지들이 매우 진부화돼 있습니다.
이러한 관광을 우리가 새로운 시설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검토를 해보니까 우리가 올산종합개발계획이라든지 그다음에 못골종합계획이라든지, 단양역사개발계획이라든지 또 우리가 폐철도를 해서 풍경 열차를 이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안들이 기존에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계획들이 사실은 지금 제대로 진척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기존에 있던 사업들을 잘 검토하고 평가해 보자.
이것이 과연 우리에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면 방식을 어떻게 변경시켜야 하는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 번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제가 군수로 들어가게 되면 다시 검토를 시켜서 재추진할 것은 재추진하고, 추진하지 못할 것은 그거에 대한 사유를 정확히 진단하고 해서 거기에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을 우리가 새롭게 관광 인프라를 구성하는 데도 투자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고요.
큰 틀에서 봤을 때 우리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원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춘 북벽에서부터 오사리로 내려와서 단양 구담봉, 옥순봉까지 이르는 강 양안을 잘 활용해서, 예를 들면 2시간짜리, 4시간짜리, 8시간짜리, 12시간짜리 다양한 걷는 코스 또는 물길 코스 이런 것들을 잘 만들고 정비해서 거기에 따르는 신규 투자해야 될 부분은 신규 투자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기존의 것들을 조금 더 다듬어야 될 것을 다듬고해서 관광 경쟁력을 좀 강화하는 쪽으로 가고요.
특히나 우리가 중요한 거는 지금 도담삼봉이라든지 그다음도 옥순공 쪽이 가장 또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단 성 위주로 보면 사인암 쪽으로 연결돼서 단성으로 흘러서 구담봉으로 이렇게 돌아나가는 우리 옛날 단양 관광의 본거지 그 부분도 잘 활용을 해야 합니다.
특히나 봉수대도 이렇게 새로 조성돼 있고 그래서 적성산성 충어담 밑으로 해서 서남 계곡 사인암, 구담봉, 옥순봉 그리고 말목산 하진 상진리 도담삼봉으로 해서 가곡 영천으로 올라가는 이 부분에 대한 보관들을 저희가 하나하나 발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래서 이런 점과 점을 선으로 연결하고 선과 선을 면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이런 관광 시대를 열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체류를 늘려야 되고 또 하나 저희가 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차를 관광지 앞에까지 자꾸 되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데 차는 외곽에 주차하고 걷거나 셔틀을 이용해서 훨씬 더 주민도 편안하고 관광하는 분들도 좋게 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단양에서 우리 읍내라든지 매포읍내라든지 여러 부분들이 주차 문제가 매우 심각하고 있잖아요.
이런 주차 문제도 결국 관광과 연결돼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거나 이랬을 때 차량이 많이 묶이니까 거기에 따른 불편은 온전히 주민이 떠안고 그래서 주민들은 불편합니다.
아니 소상공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은 좋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이게 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교통 흐름을 잘 제어하고 통제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교통진흥망을 잘 활용하고 그다음에 사실은 단양군에서 여러 가지 교통 문제도 용역 조사한 게 많습니다.
일방 통행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주차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지금까지 돈을 들여서 많이 해왔어요.
그러나 그 실행력이 약했습니다. 물론 요즘 이제 군수님께서 일방통행 문제도 좀 추진하고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적극적으로 전문가들이 이렇게 했을 때 어떤 교통 흐름이나 주차 문제를 조금 더 개선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과감하게 그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차나 이런 부분들이 우리 관광객 유입이나 우리 주민의 삶에 영향을 잘 좋은 쪽으로 미칠 수 있도록 우리가 잘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고, 특히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계획 세웠던 것을 재평가해 봐야 됩니다.
실행력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도 평가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계속 거기를 개발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국민들에게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희망 고문을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번에 군수가 되면 모두 다 재평가해서 추진 방식을 바꾸든지 아니면 폐기할 것은 폐기하고 새롭게 더 추진해서 돈을 더 투자해야 될 분은 더 투자하고 이렇게 해서 아직 하지 못한 관광지는 새롭게 조성하고 기존에 있던 관광지는 기능을 좀 보강해서 경쟁력 있는 것들로 바꾸고, 우리가 갖고 있는 자연을 잘 활용해서 사람들이 왔을 때 인공과 자연이 조화로워야지 그냥 인공만 크게 있거나 자연만 이렇게 방치돼 있듯이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이제 조금 있으면 국민의힘 쪽 군수 후보님이 결정되고 하면 그때 가서 하나하나씩 풀어가면서 토론 과정에서 우리가 확실한 경쟁력을 갖게끔 이렇게 여러분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쟁력 검증 질문
단양군민이 김광직을 선택해야할 가장 강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행정의 달인 그런데 지금까지 단양군수는 전부 행정의 달인이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결과를 봐야 합니다. 성과를 봐야 합니다.
행정의 달인 분들이 내놓은 결과는 무엇입니까? 저는 그간의 군수님들이 다 잘못했다고 하는 거 아닙니다.
그때 당시에 군수님들은 아마도 당시로서 최선을 다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결과는 인구는 9만 3천에서 2만 6700여 명 정도로 줄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중앙 정부의 책임이 거의 8할 9할 됩니다.
그러나 그 나머지 부분은 소위 말하는 행정의 달인이라는 분들이 너무 행정 즉 절차만 따지는 행정 행위에만 집중해 오신 게 아닌가 그쪽에만 중점을 두신 게 아닌가 기존에 있던 틀의 눈으로만 보신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의 일부를 우리 수몰이 된 단양에서 지냈습니다.
청년기는 서울서 보냈습니다. 직장생활은 서울서 좀 했고 대학은 충북도 있었고 서울도 가 있었습니다.
직장생활 서울에서 하고 저는 노동조합도 해보고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살아도 보고 다양한 직장에서 일을 해보고, 그리고 시골에 내려와서 우리 고향에 와서는 환경 운동을 하고 시민들과 함께 웃고 웃으면서 살았습니다.
또 지역의 생활 정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군의원도 4년 동안 했습니다.
군의원 4년 하면서 실적도 많았습니다. 지금 보건의료원 자리 수의 계약 넘어가려는 거 제가 막았습니다.
코아루 아파트 브랜드 없는 시공사 들어왔을 때 너무 위험하다고 제가 끝끝내 따지고 따지고 해서 코아루라는 브랜드 들어왔습니다.
저는 늘 사업의 우선순위를 생각했고 고민했습니다.
지금 470억 들여서 터널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물론 터널이 필요하면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업의 경중 우선순위 이런 것들을 따져볼 필요도 있습니다.
어차피 시작한 거 잘 마무리해야겠지만은 우리 단양에는 우회 도로가 지금 너무 많습니다.
가만히 따져봐도 지금 새로 자전거 길 형태로 만든 그 도로 역시도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곳 아닙니까?
그다음에 대강 시내 차량이 막혀서 대강 쪽으로 고속도로 갈 때 장현 쪽으로 빠져나가는 길도 있습니다.
또 우리 바로 강 건너에 역사까지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맞은편 길은 자전거 길이지만 차량이 우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도 5호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는 좀 맞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런 겁니다. 그러한 사업의 중요성 우선순위 필요성을 고려해서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 저는 충분히 그런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공기업에서 감사로 일했습니다. 투명한 예산 집행 불필요하거나 중복되거나 낭비되는 예산 없는지 살폈습니다.
규정 위반 없는지 살폈습니다. 부패 없는지 살폈습니다.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따졌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제가 군정을 만든다면 당연히 먼저 이러한 문제부터 검토하고 실현 가능성을 따지고 사업의 경중을 따지고 우선순위를 따져서 반드시 실행할 것과 차후에 실행할 것을 구분하고, 특히나 우리 국민의 삶과 직결된 것들은 주저없이 실행할 수 있는 배짱과 용기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저보고 좀 강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제 인상이 그렇게 강하게 생겼습니까?
다들 부드럽다고 하던데 물론 지역에서 야당 생활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 보이지 않는 압력 핍박도 있었고 모진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견뎌낼 수 있는 의지, 그런 것을 감내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용기와 실행력이 담보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요약해서 말하면 다양한 경험 속에서 특히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또 환경으로부터 고통받는 분들의 이해를 같이 해 왔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에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았을 때 농어촌 기본소득을 들고 나와 처음에는 사람들이 나라 망하게 할 거냐 비웃고 우리 자식들 세금 올라간다고 말하고 여러 가지 피자를 들었고 뒷소리를 들었지만 꿋꿋이 해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드디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하지 않았습니까?
또 태양광, 햇빛 연금 얘기할 때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미 아리백 얘기하고 탄소 포화 수집 이용 저장, 이것으로부터 돈 벌 수 있는 얘기하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저는 공부하면서 앞을 읽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을 볼 줄 알아야 우리의 미래 먹거리를 설계해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을 높이는 것은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든지 햇빛 연금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하고 우리의 향후 미래 먹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 플러스 햇볕, 바람, 물, 이런 공유 자원으로부터 오는 것들을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이런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 제가 단양군정을 맡아서 훨씬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 용기, 그리고 그간의 성과 이것들로 증명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양 군민 여러분께서 이번에 민주당을 선택해 주시고 김광직을 선택해 주신다면 우리 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자연으로부터 얻은 소득은 모든 국민이 골고루 공유해야 한다는 건전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진 김광직을 선택해서 날마다 햇빛 연금을 받고 개인마다 농어촌 기본소득 기본소득을 받는 아름다운 단양, 지속 가능한 단양, 사람과 소득이 넘쳐나는 단양 함께 만들어 가시지 않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Video] Voters and Residents Ask, Candidates Answer. (Featuring Kim Gwang-jik, Preliminary Candidate for Danyang County Governor)
"Not a Master of Administration, but an Architect of Change"... Kim Gwang-jik Makes Re-challenge for Danyang County Governor After 8 Years
Kim Gwang-jik,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Democratic Party who is running for Danyang County Governor again after an 8-year hiatus, defines himself as "a person who creates results." His multi-layered background—including experience as an auditor at the Korea Gas Safety Corporation, leading the basic income movement for rural communities, four years as a county council member, and even running his own business—forms the foundation of his declaration of candidacy.
The first thing he brings up is numbers. Danyang's population, which once stood at 93,000, has now shrunk to around 26,700. His diagnosis is that "all Danyang County Governors until now have been masters of administration, but this is the result." This is a criticism that they failed to produce tangible results due to an overemphasis on procedures and administrative actions. The number of tourists has also dropped from a peak of 10 million to the 9 million range. He says that Danyang now needs 'change.'
The Card Played in a Difficult Region: Rural Basic Income
He himself acknowledges the fact that the Democratic Party has never once produced a county governor in Danyang. He even called it an "undeniable reality." Nevertheless, the breakthrough he confidently puts forward is 'Rural Basic Income.'
His number one campaign pledge is the introduction of a Danyang-style rural basic income. His plan is to start with 50,000 won per month, or 600,000 won per year (1.2 million won combined for a married couple), and once the relevant legislation is finalized, secure provincial and national funds to guarantee at least 150,000 won per month. He emphasizes that this is not merely a theoretical concept.
He points to a practical example from a five-year pilot project in Cheongsan-myeon, Yeoncheon-gun, Gyeonggi-do, where the population increased by 7.1% and the number of shops grew by 12. He also adds the emotional benefits, noting that the residents' self-esteem rose and community relationships were restored as income increased.
His second pledge is the "Sunshine Pension." This involves establishing solar power plants in every village and returning the profits generated to cooperatives or the entire village. It embodies the philosophy that residents should share in the income derived from natural resources such as sunlight, wind, and water. Citing the example of the Sunshine Pension in Sinan-gun, South Jeolla Province, he emphasizes that this is an already proven model.
Thirdly, pointing out that Danyang burns over 2 million tons of industrial waste annually in kilns during the cement production process, he proposes the introduction of a resource circulation tax (industrial waste import tax) as a mid-to-long-term goal. His plan is to establish a "middle-tier income structure" within three to five years that returns this tax revenue—along with a resource tax on cement facilities—to residents' income.
His logic is that if these three pillars interlock, simply visiting Danyang will enable a basic standard of living, which will attract people and create a virtuous cycle leading to new industries and jobs.
** Demanding "Just Compensation for Sacrifice" from the State
Candidate Kim views Danyang's population decline not merely as a local extinction issue, but as the result of "forced sacrifices" made for national development. In the 1960s, the city contributed to national industrial development by attracting cement factories such as Hanil Cement, Hyundai Cement, and Sungshin Yanghoe, but the flooding caused by the Chungju Dam resulted in the loss of 10,000 to 18,000 residents. Putting forward the logic that "sacrifices made for the benefit of all must be met with special compensation," he proposes the enactment of a special law for Danyang or the designation of a state-designated special tourism zone as long-term goals.
In addition, he announced plans to pursue blood tests and mobile surveys in collaboration with the Occupational Health Research Institute to scientifically verify damages caused by vibration, noise, and heavy metals from industrial waste. His intention is to accumulate evidence of the damages to demand his just rights from the state.
Tourism: "Turning Points into Lines, Lines into Surfaces"
While acknowledging the stagnation of Danyang's tourism, he prioritizes the re-evaluation of existing plans over the construction of new facilities. Pointing out that plans pursued for years—such as the Olsan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the Motgol Comprehensive Plan, the Danyang Station Development Plan, and the Abandoned Railway Scenic Train Project—have not made proper progress, he states that if elected, he will re-examine all plans, re-pursue feasible ones by modifying their methods, and decisively scrap those that are unfeasible.
The big picture involves developing various walking and water courses utilizing both banks of the Namhan River, extending from Yeongchun Bukbyeok to Osari, Gudambong, and Oksunbong. His vision is to increase stay-type visitors by creating "tourism that connects points to lines and lines to surfaces." Furthermore, he announced plans to resolve parking issues and resident inconveniences by having vehicles park on the outskirts and utilize shuttle buses and walking.
"Those who can read the future can design it."
He describes himself as "someone who reads the future while studying." He cites the fact that the Rural Basic Income, which he first proposed and was met with ridicule asking "Are you going to ruin the country?", has now become a reality as a government pilot project as evidence of his foresight. The Sunshine Pension is no ex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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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rding medical issues, he proposed constructing helipads for medical helicopters, strengthening the transport system staffed by paramedics, and expanding telemedicine. In the education sector, he stated that the county would directly subsidize the costs of using AI tools to reduce the urban-rural gap. He also promised to supply mixed public-private rental housing for the influx of young people, including new civil servants.
At the end of a long interview, he said: "Let's work together to create a Danyang where people and income overflow, a Danyang where everyone receives a 'Sunshine Pension' every day and a basic income for every individual." Although it is his first challenge in eight years, his words carried the conviction that comes with the time he has waited.
Below is a Q&A with Candidate Kim Gwang-jik.
▲ Background of Running
What was the decisive factor and reason for your decision to take on the challenge again after eight years?
= You mentioned the reason for running for Danyang County Governor after eight years. Actually, those eight years were not entirely a gap. During my three years at the Korea Gas Safety Corporation, I gained diverse experience dealing with issues such as transparent management of public enterprises, preventing mismanagement, ensuring compliance with internal regulations, and safety matters. Since then, I have consistently led the movement for a basic income for rural communities, which has become a major hot topic these days.
Although there was a period of inactivity, that was merely because my focus on our local community was somewhat weak. In reality, I have continuously contemplated issues deeply connected to our lives, traveling to Seoul, Honam, and Chungnam to hold meetings and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The specific reason I decided to run for office this time is that, from the 1970s to the present day in 2026, we have experienced many industrial and political challenges.
In the midst of this, Danyang's population has decreased from 93,000 to just over 26,700, falling below the 27,000 mark.
The damage suffered by the residents of Danyang and the symbol of Danyang County during this process has been immense.
However, all the county governors who have served in our region until now have been bureaucrats. They have always been referred to as "masters of administration." I do believe that these "masters of administration" did a good job with various projects. Consequently, when we discuss results after going through certain processes and procedures, the population has ultimately decreased. While the local economy once saw an influx of 10 million tourists, that number has now dropped to around 9 million.
Therefore, we judge that while the procedures are important, the resulting outcomes fell significantly short of expectations.
So, I believe that Danyang also needs change. In particular, we need to 혁신적으로 (innovatively) transform the economic structure and the way of life in Danyang.
After all, I started with civil society movements and gained experience working alongside farmers and citizens in environmental and farmers' movements. I also served as a county council member for about four years, didn't I?
Furthermore, I gained experience working at a large public enterprise and ran my own business. I fully understand the difficulties faced by ordinary citizens and small business owners, as well as the challenges faced by administrators. Believing that I can creatively incorporate these diverse experiences into administrative policies, I have decided to run for office this time to create a Danyang where income flows—specifically, a Danyang that provides "Sunshine Pensions" to every village and basic income to every resident—in order to substantially improve the lives of the people of Danyang.
▲ Question regarding political reality
Danyang is considered a "difficult territory" for the Democratic Party. As a Democratic Party candidate, how do you plan to unite the entire population?
= As I mentioned earlier, practically speaking, no one has ever been elected in Danyang under the name of the Democratic Party, the opposition party.
Former County Governor Lee Geon-pyo served two terms as an independent due to his exceptional abilities, but he never once surrendered the field of Danyang to the Democratic Party.
In any case, we also feel significant difficulties regarding this issue, and it is also true that local government heads and other figures with authority are lending their support to that side. That is undeniable. When I visit senior centers, various sports groups, and meet people with pledges to improve the lives of local residents through initiatives like the Rural Basic Income and the Sunshine Pension—in other words, pledges to improve the lives of local residents—I can see that a massive, majestic wave is already changing.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I am not doing this by my own strength alone, is it?
President Lee Jae-myung is already conducting pilot projects regarding the Basic Society and the Rural Basic Income. As a result, I have come to realize this strongly by observing the population growth in neighboring counties like Okcheon and Jeongseon, and by listening to the news frequently.
We have tried to resolve local issues through various policies.
In particular, regarding problems like population decline, there has never been a perfect remedy. However, the current Rural Basic Income guarantees tangible results. Furthermore, since this was not implemented on the spur of the moment but is undergoing a process of expansion to the county level based on the results of a five-year pilot project in Cheongsan-myeon, Yeoncheon-gun, Gyeonggi-do, the perception that it is a policy with definite effectiveness is gaining significant traction.
Therefore, because it is being provided to the elderly, senior citizens, multi-child households, market merchants, and even civil servants, as well as workers, farmers, and everyone living in counties facing extinction, there is a great deal of interest.
Therefore, regarding this underlying trend, whe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arrives, we will inevitably be separated from our income and work. We will inevitably be marginalized. This
Of course, the central government bears nearly 80 to 90 percent of the responsibility for this.
However, regarding the remaining portion, I believe that those so-called "masters of administration" have focused too much on administrative actions—specifically, those that strictly adhere to procedures—and have viewed the situation solely through the lens of existing frameworks.
I have had diverse experiences. I spent part of my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years in Danyang, which was submerged by the sea.
I spent my youth in Seoul. I worked in Seoul for a while, and I attended university in both Chungbuk and Seoul.
After working in Seoul, I participated in labor unions, lived a diligent life as an employee, and worked in various workplaces. Then, I returned to the countryside and my hometown, where I engaged in environmental activism and lived a life of laughter and joy with the citizens.
I also engaged in local grassroots politics. That is why I served as a county council member for four years.
I achieved many accomplishments during my four years as a county council member. I blocked the attempt to award the position at the Public Health Center through a sole-source contract. When a construction company without a brand name was initially proposed for the Koaru Apartments, I argued and argued until the very end that it was too dangerous, which ultimately led to the Koaru brand being brought in.
I have always considered and deliberated on the priorities of the project.
They say they are currently investing 47 billion won in tunnel construction.
Of course, I also believe that if a tunnel is necessary, it must be done.
However, we also need to weigh the importance and priorities of the project.
Since we have started, we must finish it well, but there are currently too many detour roads in Danyang.
If you look closely, isn't the road that was newly constructed as a bicycle path also a place where vehicles can pass?
Next, there is a road that branches off toward Janghyeon when traffic in the city center is congested and you head towards the highway.
There is also a road right across the river that leads to the train station.
And the road on the opposite side is a bicycle path, but vehicles can still use it for detours.
And there is National Highway 5. However, I think the timing is not quite right.
So, what I want to say is this. I believe I have sufficient experience to make policy decisions by considering the importance, priority, and necessity of such projects.
I also worked as an auditor at a public enterprise. I ensured transparent budget execution, scrutinizing for any unnecessary, duplicate, or wasted funds.
I checked for any violations of regulations. I checked for corruption.
I assessed the feasibility of projects.
Through these experiences, if I were to establish a county administration, I would naturally review these issues first, assess feasibility, weigh the importance of projects, and determine priorities to distinguish between what must be executed immediately and what can be executed later. In particular, I possess the boldness and courage to execute without hesitation those matters directly related to the lives of our citizens.
Some people say I am quite strong. Do I really look that strong?
Everyone says I am gentle, but of course, life as an opposition party member in the region was not easy.
There was various invisible pressure and persecution, and I heard a lot of harsh words.
However, these are things that cannot be accomplished without the will to endure them, the capacity of the heart to tolerate them, and the courage and execution ability to push them forward. So, to summarize, through my diverse experiences, I have particularly shared in the pain of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and I have also empathized with those suffering from environmental issues. Based on this, when no one in the region was speaking up, I proposed the Rural Basic Income. At first, people scoffed, asking if I was going to ruin the country, and warned that taxes would go up for our children. I heard all sorts of criticism and gossip, but I persevered.
Didn't President Lee Jae-myung finally launch a pilot project for the Rural Basic Income?
Also, when we talk about solar power and the "Sunshine Pension," didn't President Lee Jae-myung already discuss the AriVac and the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systems—providing a way to generate revenue?
Therefore, I consider myself someone who reads the future through continuous study.
We must be able to see ahead to design our future sources of sustenance. I believe that improving our quality of life and increasing our income is currently achieved through measures such as the Rural Basic Income and the Sunshine Pension. Furthermore, regarding our future economic growth, I hold a new economic paradigm where we share our abundant natural tourism resources—plus shared resources like sunlight, wind, and water—with the residents, rather than monopolizing them. I believe this confidence, courage, and past achievements prove that I can do an even better job in leading the Danyang County administration.
If the residents of Danyang choose the Democratic Party and select Kim Gwang-jik this time, wouldn't you choose me—a person with sound and correct thinking who believes that income derived from nature should be shared equally by all citizens and that the Rural Basic Income encompasses all of us? Wouldn't you like to join me in creating a beautiful Danyang where everyone receives the Sunshine Pension every day and the Rural Basic Income is provided to every individual? A sustainable Danyang, a Danyang overflowing with people and income?
Thank you.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