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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뺀 신수지, “팬들이 원하면 그리고 나올게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05 [12:27]
리듬체조 유망주 신수지(19. 세종대)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얼굴의 점을 뺐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점을 뺀 후의 얼굴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말 코 오른쪽 밑에 있던 까만 점을 제거한 신수지는 "이 점을 복점이라고 생각하고 안 빼려고 했지만, 점점 커져서 돌출됐고 돌덩어리처럼 딱딱해져 점을 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이 원하면 다시 점을 그리고 나올 생각이 있다"며 "나를 알아보고 다가오던 팬들이 점이 없는 걸 보고 '어? 신수지가 아니네'하고 그냥 지나친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신수지는 러시아에서 새로운 작품을 받고 돌아와 훈련 중이며, 다음달 열리는 리듬체조 선발전에서 출전한다. (사진 = 신수지 미니홈피)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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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2/05 [23:18] 수정 | 삭제
  • 저거 까만거 컴터에 뭐묻은줄알고막지움
  • sadface 2010/02/05 [16:42] 수정 | 삭제
  • 1위까지는 아닌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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