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벌어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2차 시기 합계 69초82를 기록해 1위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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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선수단 응원 캠페인' 홈페이지에는 "모태범 선수가 장하고 자랑스럽다"면서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모태범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방문해 "값진 금메달 정말 축하드려요", "가슴이 팍팍 뚫렸다", "진짜 멋지다", "1000m 경기에서도 꼭 좋은 결과 있으세요", "홈피 제목처럼 생애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으셨네요"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외에도 아쉽게 메달을 놓친 이규혁(32. 서울시청)과 이강석(25. 의정부시청)에게도 "메달과 상관 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었다"며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모태범의 금메달로 대회 사흘째까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한국은 종합순위에서 3위로 전날보다 두 계단 올라섰다. (사진 = 모태범 미니홈피 캡처)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