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턴쉽에 대해 알아보던 중 한 에이전시를 통해 마침내 호주로 가게 되었고 어려서부터 막연히 외국에 나가 사는 것이 꿈이었던 김원주씨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외국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김원주씨는 호주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시드니에서 hospitality 분야의 직업교육과 어학공부를 마친 뒤 해당 에이전시의 안정적인 지원을 받아 캔버라로 지역을 옮기게 되었다. 처음에는 f&b 파트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할 예정이었으나 추가로 바리스타교육을 따로 받게 되면서 바리스타로 일을 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환경이었지만 매일 즐겁게 일하고, 일이 끝난 후에는 호주인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지냈으며, 일에 더욱 익숙해지면서 호주생활에 더 잘 적응해 나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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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주씨는 자신이 호주 땅에서 부모님의 보조를 받지 않고 혼자 생활해 가는 것을 통해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웠으며, 호텔인턴쉽을 하는 동안 호주 원어민과 함께 일하면서 영어실력 또한 부쩍 늘어 보람찬 호주생활을 했다고 회상한다.
김원주씨는 6개월간의 호주 호텔인턴쉽을 마친 뒤 영어공부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그동안 모은 돈으로 캔버라대학교에서 영어공부를 하였고, 처음 호주에 도착해 시드니에서 영어공부를 하던 때와는 너무나 달라져 있는 자신을 보면서 외국생활에 대한 자신감도 더욱 커졌다고 한다.
호텔인턴쉽이 끝난 후에도 호주인 손님을 서비스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 김원주씨는 레스토랑에서 계속 일을 하며 남은 시간들을 유용하게 보내고, 한국으로 돌어오기 전 빅토리아 주의 주도인 멜번을 여행했다고 한다. 그녀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오늘은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에 대해 설레어 하던 호주생활을 절대로 잊을 수 없을 것이라 말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김원주씨는 호주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들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으며 자신처럼 호주에 가고 싶어하는 많은 젊은이들을 위해 호주인턴쉽 에이전시에서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고 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만 18세부터 만 30세까지 한 국가에 한해 한 번 취득이 가능한 비자로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니아코리아는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두어 보다 원활한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니아코리아(http://www.nia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