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전남’을 기치로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 “실업자가 2개월 연속 100만 명을 넘어서고 특히 청년 실업률이 10.1% 로 10년만의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면서 “전남의 경우 초령화 저출산 추세에 어울리는 전남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전남의 경우 노인 복지와 육아 분야의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서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사회서비스 일자리는 제조업보다 더 일자리 창출 잠재력이 크고 oecd 국가들은 대부분 2만 달러로 가는 과정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를 성장전략으로 활용했다.”면서 “공공근로성 일자리 보다는 상시적이고 안정적인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초고령 사회로 가는 전남은 노인치료와 노인 돌보미 사업을 위해 노인 건강증진센터 등을 설립하고 간병 서비스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 “산모와 신행아 도우미 지원, 보육시설 확대 등 정책을 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