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주 막걸리의 인기는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이른 봄에도 계속 되고 있다. 중장년층을 넘어 젊은층까지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막걸리 인기는 수많은 막걸리주점을 양산해 이제 어디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짧은 기간 내 우후죽순 생겨나 특색 없이 생겨난 막걸리전문점 중 유독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높은 가맹점 매출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시원하고 청량한 막걸리가 있는 그 곳 탁사발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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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표메뉴인 막걸리부터 다른 곳과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됐다. 탁사발 생막걸리를 비롯한 과일막걸리, 콩막걸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고 현미막걸리를 출시해 다양한 입맛을 모두 충족 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실과 바늘처럼 막걸리하면 떠오르는 안주인 파전과 김치전 역시 호텔급 퓨전요리로 선보이고 있다. 탁사발 관계자에 다르면 특히 비 오는 날 막걸리와 파전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평일에는 소주와 맥주의 판매율이 고르게 나타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다음은 탁사발의 인기 견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인테리어의 매력에 빠져보자. 탁사발 인테리어에는 특별함이 있다. 막걸리주점을 떠올리면 연상되는 허름한 인테리어와 달리 60~70년대 학교 교실풍경, 거리풍경, 양장점, 레코드 판, 거리풍경 등 옛 거리와 소품을 그대로 재연하고 있어 옛 기억을 회상하고 추억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막걸리 맛을 더하고 있다.
탁사발 성공 발판 4가지는 예비창업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일반 막걸리주점과 큰 차이 없는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 막걸리창업, 주점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주들의 높은 관심이 꾸준한 문의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막걸리프랜차이즈 탁사발은 젊은층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복고풍 인테리어 모듈을 개발했다. 이는 앞으로 오픈할 신규매장부터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