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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성남지청, 업무협약 체결

배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0/04/01 [08:05]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노동부 성남지청과 성남지역 실업자의 재취업을 돕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 협력하여 수행하기로 하고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성남지청은 관내 고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구직자들에게 1대1 전문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재취업상담, 취업·창업성공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 제공 등 고객중심의 고용지원서비스를 연계하고, 노사공동 경기재취업지원센터(031-8014-8500)는 지역 고용지원센터의 고용지원서비스 허브 역할을 보조하여 실업급여수급자 및 수급 종료 구직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전국 14개 지역에서 무료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중에서 여의도와 교대, 부산, 경기수원 지역에는 강의실을 비롯하여 컴퓨터·팩스·복사기 등을 비치한 고객취업지원실(ctp), 성공 면접을 지원하기 위한 면접 시뮬레이션실 등을 갖추고 고객의 취업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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