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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손연재, ‘체조계의 김연아’로 주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2 [02:24]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16. 세종고)가 뛰어난 실력과 빼어난 미모로 '체조계의 김연아'로 불리우며 주목받고 있다.
 
손연재 선수는 지난 2005년 11살의 나이로 전국소년체전 리듬체조 여자 초등부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리듬체조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2007년에는 슬로베니아 유러피안 월드컵 주니어 부분에서 개인종합 5위의 성적을 올리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슬로베니아 루블라냐에서 열린 리듬체조 챌린지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대회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지난달 28일 그리스 칼라마타에서 열린 시니어로서 첫 국제대회인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칼라마타 2010' 개인종합전에 출전해 총점 98.450점으로 1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피겨퀸' 김연아와 같은 매니지먼트사 ib스포츠 소속으로 개인적으로 친한 선후배 사이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5월 8일부터는 프랑스 코르베유에서 열리는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손연재 미니홈피)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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