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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옴니아 기반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10:0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외환m뱅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지원하며, skt의 t옴니아, 옴니아, 옴니아2와 kt의 쇼옴니아2 및 lgt의 오즈옴니아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주요 서비스로는 예금 조회, 이체, 신용카드 조회, 환율 조회, 주가지수 조회 및 지점/atm기 조회 등이 적용된다.
 

 
서비스 이용은 외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인터넷뱅킹에 가입해야 하며, 기존 인터넷뱅킹 가입 고객은 각 통신사의 앱스토어에서 ‘외환m뱅크’를 다운받은 후, pc의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복사한 후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5월 중순에는 아이폰, 6월 중에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외환m뱅크’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외환m뱅크’를 이용한 타행이체 시 이체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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