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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17:1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스마트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적용 스마트폰은 윈도우 os가 탑재된 국내 3개 통신사의 옴니아계열 스마트폰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이용고객 대상 서비스는 오는 5월과 6월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은행 측은 전했다.
 
주요 서비스로는 예금조회(계좌·거래내역조회), 이체(즉시이체·결과조회), 신용카드(현금서비스·조회), 지로납부, 부가서비스(환율·자기앞수표조회·영업점조회) 등이다. 여기에 오는 6월 중에는 외환거래, 수익증권거래, 공과금 납부거래서비스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팽영대 경남은행 e-biz팀장은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보안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남은행만의 차별화되고 안정성 있는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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