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은 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계속된 오릭스 버펄로스와 일본 프로야구 방문 경기에서 5회초 3점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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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태균은 지난 4일 니혼햄전에서 8호 홈런을 기록한 뒤 두 경기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시즌 타점도 37개로 늘렸다. 또한,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김태균의 3점 홈런에 힘입은 롯데는 오릭스를 9-3으로 이겼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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