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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모태 솔로' 로 유명한 개그우먼 오나미가 넥센 마스코트와 진한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오나미는 지난 7일 저녁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가했다.
넥센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오나미가 던진 공은 좌타석에 있던 넥센 마스코트 턱돌이를 맞혔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턱돌이는 마운드로 뛰어올라가 오나미를 끌어안고 진하게 키스했다.
이날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들이 펼친 퍼포먼스에 크게 즐거워 했으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솔로부대를 배신하고 야구장 한복판에서 키스를 선보이다니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 등의 재밌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넥센은 한화에게 6-2로 승리해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