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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콘서트, 관객 성원으로 공연 1회 추가 확정

5월 21일 3시 추가 오픈… 5월 20~22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서 공연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02:22]
‘뮤지컬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테너 박종호 콘서트 ‘the story-나의 사랑, 나의 가족 이야기’ 공연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의 파바로티,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한국 최고의 크로스오버 테너 박종호는 서울대 음악과 출신으로 한국 성악계의 기대주에서 한국 가스펠의 선구자로 23년 넘게 활동해온 한국 가스펠의 태두와 같은 존재.
 


 
이번 공연은 그에게 있어 지난 유학기간 동안의 공백을 마무리 짓고 국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출발지점인 만큼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로 최첨단 멀티미디어쇼가 접목된 뮤지컬 버전의 스토리가 있는 콘서트를 준비 중인 것. 기존의 공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가족의 사랑을 노래하는 감동 스토리가 어우러진 박종호 콘서트는 보다 폭넓은 관객들과 소통하는 열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라디오 이벤트만으로도 문의전화가 폭주해 약1,000매의 티켓이 판매되는 등 그 인기를 입증한 박종호 콘서트는 뜨거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5월 21일 낮 3시 공연을 추가 오픈했다. 그 결과 기존의 4회차 공연에서 1회차가 추가돼 5월 20일 저녁 8시 공연, 21일 낮 3시 공연과 저녁 7시 공연, 22일 낮 3시 공연과 7시 공연 등의 총5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 여기에 박종호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가정의 달 5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박종호 콘서트 ‘the story-나의 사랑, 나의 가족 이야기’는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계당홀)에서 펼쳐진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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