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파바로티,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한국 최고의 크로스오버 테너 박종호는 서울대 음악과 출신으로 한국 성악계의 기대주에서 한국 가스펠의 선구자로 23년 넘게 활동해온 한국 가스펠의 태두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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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그에게 있어 지난 유학기간 동안의 공백을 마무리 짓고 국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출발지점인 만큼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로 최첨단 멀티미디어쇼가 접목된 뮤지컬 버전의 스토리가 있는 콘서트를 준비 중인 것. 기존의 공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가족의 사랑을 노래하는 감동 스토리가 어우러진 박종호 콘서트는 보다 폭넓은 관객들과 소통하는 열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라디오 이벤트만으로도 문의전화가 폭주해 약1,000매의 티켓이 판매되는 등 그 인기를 입증한 박종호 콘서트는 뜨거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5월 21일 낮 3시 공연을 추가 오픈했다. 그 결과 기존의 4회차 공연에서 1회차가 추가돼 5월 20일 저녁 8시 공연, 21일 낮 3시 공연과 저녁 7시 공연, 22일 낮 3시 공연과 7시 공연 등의 총5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 여기에 박종호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가정의 달 5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박종호 콘서트 ‘the story-나의 사랑, 나의 가족 이야기’는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계당홀)에서 펼쳐진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