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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성공창업? 고객의 마음을 읽어야

패밀리레스토랑 토마토아저씨 12일 사업설명회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10:28]
▲ "토마토아저씨"     © 이 준 기자
고객, 소비자는 욕심쟁이다. 적은 비용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기 원하고, 항상 새로운 것들로 자신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원한다. 이 같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브랜드는 결국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 업종간 경쟁이 치열하고, 트렌드에 대한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외식업 분야에서는 특히 소비자의 니즈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브랜드만이 선택 받게 된다.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 ‘토마토아저씨’(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의 전략은 고객에게 넘치는 만족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패밀리레스토랑의 주메뉴인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은 맛과 품질에 대한 고객의 기대치가 가장 높은 음식이다. 토마토아저씨는 전문가가 선별한 최고급 식재료를 공급하고, 점주 및 주방인력 들에 대한 전통 래시피를 까다롭게 교육시키는 한편, 각 가맹점에 전문 셰프를 수시로 파견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유지고 있다.
 
토마토아저씨의 전국 가맹점에는 젊은 연인이나, 가족단위의 손님은 물론, 직장인들과 외국인 손님들도 넘쳐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입맛에 맞는,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국제적인 맛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는 정확하다.
 
▲ 패밀리레스토랑 토마토아저씨 12일 사업설명회     © 이 준 기자
이미 국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스파게티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토마토아저씨’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투자를 통한 신메뉴 개발 프로젝트를 전개했으며, 최근 17종의 신메뉴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앞서가는 브랜드만의 전략이다.
 
‘토마토아저씨’는 5월 12일(수) “패밀리레스토랑 성공창업”을 주제로 교대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프랜차이즈창업에 대한 상세 소개와 ▲패밀리레스토랑 창업 및 운영 가이드 설명 ▲창업전문가 1:1상담 ▲토마토아저씨 신메뉴 시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마토아저씨’는 25평형(82.5㎡)기준 8천만 원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18평 이하 소규모 매장으로도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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