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메시는 셰릴 콜에게 “남아공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외 응원할 국가를 찾는다면 아르헨티나를 선택해달라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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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우승하면 셰릴이 축하 파티에 함께 와주길 바란다. 탱고 추는 방법을 몰라도 상관없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서로 춤을 가르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셰릴은 메시의 제안을 듣고 “아르헨티나 응원할 수도 있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그룹 ‘걸스얼라우드’의 멤버 셰릴콜은 지난 2006년 7월 웨딩마치를 올렸던 잉글랜드대표팀 수비수 애슐리 콜(30·첼시)이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고 최근 이혼했다. 그녀는 유명 남성잡지 ‘fhm’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선’에서 1위에 선정될 만큼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가졌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과 오는 6월 17일 b조 2차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