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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英 ‘섹시 스타’ 셰릴 콜에게 응원 러브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13 [17:33]
아르헨티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23·fc바르셀로나)가 월드컵에서 응원받고 싶은 연예인으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애슐리 콜(30 첼시)의 전 부인 셰릴 콜(29)을 꼽아 화제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메시는 셰릴 콜에게 “남아공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외 응원할 국가를 찾는다면 아르헨티나를 선택해달라고”고 전했다.
 
메시는 “셰릴이 잉글랜드를 응원한다면 상대 국가 선수들은 무력해질 것”이라며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가장 예쁜 축구를 하며 가장 예쁜 선수들를 보유했다. 또 아르헨티나 남성은 여성을 어떻게 상대하는지 알고 있다”고 셰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또한,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우승하면 셰릴이 축하 파티에 함께 와주길 바란다. 탱고 추는 방법을 몰라도 상관없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서로 춤을 가르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셰릴은 메시의 제안을 듣고 “아르헨티나 응원할 수도 있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그룹 ‘걸스얼라우드’의 멤버 셰릴콜은 지난 2006년 7월 웨딩마치를 올렸던 잉글랜드대표팀 수비수 애슐리 콜(30·첼시)이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고 최근 이혼했다. 그녀는 유명 남성잡지 ‘fhm’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선’에서 1위에 선정될 만큼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가졌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과 오는 6월 17일 b조 2차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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