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은 13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인터리그 방문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10-5로 앞선 8회초 상대 투수 부트체크의 한가운데 직구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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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롯데는 김태균의 3점 홈런을 앞세워 14-6으로 대승을 거뒀다.
한편, 요미우리 이승엽과 소프트뱅크 이범호는 각각 2타수 무안타, 4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야쿠르트 임창용은 팀이 오릭스에 2-9로 대패해 등판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