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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후보는 2009말 노인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시에서 긴급한 의료지원이 필요한 노인이 치매 고위험 노인을 포함하여 일상생활 장애노인 약 2만 5천명, 치매 고위험 노인 약 2만 6천명 등 최소 5만명 이상에 이르지만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는 노인은 전체 노인의 7.3%인 8천 700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고위험 치매노인에 대해서는 조기진단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여 치매의 증상을 완화하는 예방적 조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6대의회에서 예산이 반영되도록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