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는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 앨라배마주 미그레 골프장에서 열린 벨 마이크로 lpga클래식에서 연장전 세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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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페테르센이 먼저 탈락했고, 세 번째 연장에서 박세리가 버디를 잡아내며 개인 통산 25번째 정상에 올랐다.
박세리의 이번 우승은 지난 2007년 7월 lpga투어 제일파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뒤 12년 10개월 만이다. 박세리는 지금까지 lpga에서 연장전 6번을 치러 모두 이기는 연장불패의 기록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