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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을 “5.18의 정신을 공교육 살리기로”

5.18 국립묘지 참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20:15]
 
고영을(고구려대학 이사장)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17일 오후 5.18광주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아 5.18국립묘지를 참배하고 “5월 영령이 잠들어 있는 이곳은 세계인의 가슴 속에 민주화의 성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날 헌화와 분향을 마친 고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민주화운동의 핵심인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을 학생들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하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특히 “5.18민주화운동의 정당성과 역사성을 전파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는 5.18의 정신을 이어받아 광주 공교육 살리는데 시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영을 후보는 이어 “5.18국립묘지는 한국사회에서 민주주의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5.18의 정신을 교육 민주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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