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평민당 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개최

17일 오전9시 여의도 당사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22:09]
평화민주당은 17일 오전9시 여의도 당사에서 한화갑 대표 주재로 제1차 중앙선거대책회의를 열고 6.2지방선거 대책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 후보가 출마한 서울 중구 용산 강서 관악 은평구와 경기 군포 과천을 전략지구로 선정, 지도부 지원유세 등 집중 지원키로 했다.

특히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기초단체장 후보가 출마한 전북 고창의 경우 전략지구로 선정하는 한편 박세근 후보 당선을 위해 특별지원단을 구성키로 했다. 특별지원단 단장은 최재승 전북도당위원장과 한영애 최고위원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또한 이날 공동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오는 19일 오후4시 열리는 백석두 인천광역시후보 발대식에 맞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백석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고 지방선거 지원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