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내년도 하나은행의 달력에 사용될 디자인 공모를 위해 '제14회 하나 달력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출품작은 다음달 7일부터 7월 9일까지 접수 받으며, 수상작들은 하나은행 달력으로 제작돼 전국 지점을 통해 배포된다. 또, 8월에는 인사동 소재 가나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000여만 원의 상금과 부상이 시상되며, 대상 1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본 공모전은 디자이너들의 솜씨를 겨루는 자리 뿐만 아니라 우수한 디자이너가 되는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