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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호날두, 이번엔 모델 이리나 샤크와 열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28 [16:14]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가 러시아 수영복 모델 이리나 샤크(24·러시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의 매거진 사이트 '페이식식스'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달두가 최근 연예잡지 '베니티페어'와 법정분쟁을 벌이다 수영복 모델 이니라 샤크에 의해 위로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사진 2장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수영복 차림과 산책을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마치 오래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이미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보다 한 살 연하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과 si전속모델 등으로 활동했다.
 
호날두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리나 샤크도 열애설에 대해 언급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최근 미국의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킴 카다시안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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